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송학1리는 옛 면천군 송암면 지역으로, 아미산과 몽산, 다불산을 끼고 있는 산촌 마을이다. 또한 소나무가 우거지고 학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다. “우리 마을은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을 비롯해 총 세 개의 산에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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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69쪽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송학1리는 옛 면천군 송암면 지역으로, 아미산과 몽산, 다불산을 끼고 있는 산촌 마을이다. 또한 소나무가 우거지고 학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다. “우리 마을은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을 비롯해 총 세 개의 산에 둘…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도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
202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 행방불명됐다. 이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가족들의 생사 여부를 모른 채 살아왔다. 가족들도 실종신고를 하는 등 막내아들인 A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A씨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지난 6월 19일 A씨는 실종아동찾기 사이트에 자신과…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호2리는 옛 면천군 덕두면 대광천리(大光川 里) 지역으로 산수골 남쪽에 있는 마을이며, 마을 앞에는 남원천이 흐른다. 김낙출 순성면 옥호2리 이장은 “현재 옥호2리에는 54가구 약 110명이 사는데 순성면에서 가장 인구가 적다”며 “그러나 물이 좋아 …
2023.09.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돌연 행방불명됐다. 이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가족 생사 여부를 모른 채 살아왔다. 가족들도 실종 신고를 하는 등 막내 아들인 A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A씨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지난 6월 19일 A씨는 실종아동찾기 사이트에 자…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주민들이 늘어나자 복운1리가 1리와 3리로 나눠졌다. 본래부터 당진에서 살아 온 토박이도 많지만,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 복운3리 경로당 역시 약 25명이 회원이 있지만 이 중에서 토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3명 정도에 불과하단…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서식하는 우수한 생태환경지역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높은 곳이다. 이런 소중한 곳에 2014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2023.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덧붙여 “사회복지사 역할은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 외에도 마을에서 살아가는 작은 행복과,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전하는 것도 역할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민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실습생은 “인생 네컷은 어르신들이 찍기에 기회가 …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비어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그러나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단다. 주민들은 이 나무도 보호수로 지정돼 행정에서 관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느티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군청 직원이 ‘99번지 느티나무…
2023.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덧붙여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 외에도 마을에서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전하는 것까지도 역할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민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실습생은 “인생 네컷은 어르신들이 찍기에 기회…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구축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국민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지난 2016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1℃ 이상 내리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지구상의 극한적 기상 상황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위험에 처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지구는 이미 병들었다. 지구를 치유하려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기문명과 문화를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한 종류만 먹고도 아무런 지장없이 살아갈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저항성 녹말이 풍부해 장에 좋고, 섬유질과 단백질은 다이어트를 돕는다. 엽산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가용성 섬유소가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쪼 젤라또가 떠올랐다. 수도권이나 혹은 대형 병원, 백화점 등에 입점해 있는 빨라쪼를 당진에 가져오기 위해 본사와의 여러 번 협의를 거친 노력 덕에 지난달 16일에 당진점을 문 열 수 있게 됐다. 빨라쪼는 젤라또 장인 가문으로 4세대를 이어오며 현재 …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물들이 익어간다. 겨울이 오면 다시 찾아올 봄을 맞이하기 바쁘다. 땅이 살아 있는 만큼 농부의 손도 분주하 다. 분주한 속에서도 문현수 시인은 매주 시를 써왔다. 농부의 삶과 사람 과 자연의 이야기, 그리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담아냈다. 평생 시를 곁…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요즘 봉교리 일대는 너른 감자밭이 푸르름을 뽐내고 있다. 오봉제를 끼고 있는 봉교리는 송악읍 광명리와 청금리, 본당리, 신평면 거산리와 인접해 있다. 북동쪽으로는 야트막한 구릉으로 이뤄져 있고, 남서쪽 오봉천 주변에는 너른 들판이 펼쳐져 있다. 주민들…
2023.05.22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서관자치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퇴직한 교사 혹은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어르신이 강사를 맡았다. 한편 초락초등학교에서 2회차 수업이 졌다. 여기에 이상자 강사가 당진에서 살아온 어르신들의 생활모습 과 옛 생활도구 사진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옛날이…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손질된 대게와 킹크랩,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원당동의 천상대게를 최지현 대표가 새로 인수해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에서 살아 온 최지현 대표는 먼저 당진을 찾은 여동생을 따라 이곳에 오게 됐다. 당진살이 3년 차에 접어든 최 대표는 천상…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짭짤하면서도 달콤하고, 매콤하기도 한 찜닭을 먹을 수 있는 ‘여보찜닭’이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자리 잡았다. 여보찜닭 최덕재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했다. 얼마 전까지는 읍내동에서 삼겹살 배달 전문점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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