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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연도
2019년

159건 · '살아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과 세상을 위해서 존재하듯,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도 다 그러하리라. 우주는 세상은 인드라망(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누군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

    당진시대
  2.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히11:6). 사람의 손길이 없이는 우리…

    당진시대
  3.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울림의 기회를 넓히고 재활을 꿈꾸는 장애인에겐 그 의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1981년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지정한 뜻 깊은 날이다. 많은 장애 중에서도 청각장애인인 필자는 어릴 적부터 듣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가족과 비장애 친…

    당진시대
  4.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철 맞은 주꾸미나른한 봄날 주꾸미 먹고 힘내세요!

    …도 좋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해독작용과 운동 및 과로로 인한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다. 특히 지방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당진시대
  5.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5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하지만 세 가족 모두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형편에 5000만 원이 넘는 수술비를 마련하는 것은 버거운 일이었다. 이 소식이 지역에 알려진 이후 지역의 학원을 비롯해 교회에서도 연락이 왔으며, 개인 후원은 물론…

    당진시대
  6.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카페 휴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새로운 노년을 살아가고 있는 김종례 씨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학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

  7.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철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임마누엘 칸트’는 이성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는 합리론(合理論)과 지식의 근원은 오직 경험에서만 찾겠다는 경험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밤하늘에 별이 있는 것처럼,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당진시대
  8.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

  9.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

    당진시대
  10.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기관 탐방] 타이거복싱체육관“복싱 통해 힘든 고난·역경”

    …하고자 복싱체육관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 관장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체육관 이름에 ‘타이거’를 넣었다”며 “사람들이 복싱을 통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11.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있어 정말로…

    당진시대
  12.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 삶의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아왔다. 찬미 양이 7살 무렵 엄마와 아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

  13.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 아동·청소년 치료비 후원

    …로, 장애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와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성장기에 있는 장애 아동·청소년들의 2차 장애(질병)를 예방하기 위해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회원들 3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

  14.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도시의 식당처럼 예쁘고 세련된 공간은 아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는 작고 투박한 곳이지만 한계순 대표와 그의 가족들의 삶이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다. …

  15.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혼이민자들과 취약계층에게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공감해 주는 사람들과 관계기관의 격려로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 올 수 있었다. 몇 해 전 참석했던 사회적 기업 워크샵에 …

    당진시대
  16.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강뽀리. 사기소리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

  17.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6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길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다른 누군가에게도 목공예가의 삶을 권유할 수 있을 정도”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

  18. 2019.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2] 면천공립보통학교 3.10독립만세운동과 주동 학생들면천 송림에서 울려 퍼진 독립의 노래

    …참고 참아 인제 터졌네 / 피도 조선, 뼈도 조선, 이 피 이 뼈는 / 살아 조선, 죽어 조선, 조선 것이었다.” 원용은이 강선필에게서 받았다고 전해지는 ‘독립의 노래’다. 만세운동 당시에 불리어진 이 노래의 곡조를 확인할 수 없지만, 노래의 흐름과 …

    당진시대
  19.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신평고등학교진로 방향 정하고,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신평고등학교(교장 황용순)가 실시하고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가 입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올해 고입 신입생 모집에서 당진지역 외 타 시·도 학생들이 다수 지원해 예년보다 고입 성적 커트라인이 20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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