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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0건
기간
1993—2026

580건 · '생활 대신' · 최근 기사부터7 / 29쪽

  1.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로그램 확대를 요청해 왔다. 더불어 2018년에는 청소년의 더 나은 교통생활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당진시에 제출한 바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활동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

  2.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 의식 없이 요양병원에 누워있다, 지난 2016년 아들 곁으로 떠났다. 대신 타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큰아들과 셋째 아들이 자주 집에 찾아와 그와 막내아들을 살뜰히 챙겨주고 있다. 박 씨는 “명문대를 졸업한 듬직한 아들들이 있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

  3.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떨어지면 혼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집안에서는 거의 앉아서 생활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엄마가 안전하게 콜택시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4.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고 줍고 모으고 타고 지구를 살리는 ‘실천’세계 지구의 날 기념 당진지역 행사

    …조금 더 특별하게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를 열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는 대신, 각자의 삶에서 지구를 위한 실천을 기획했다. 하루가 아닌 한 달이다. 친환경적인 삶, 지속가능한 삶을 한 달 내내 꾸준히 실천하며 시민들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는 프로…

  5.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 사람들이 보지 않는 사이 누군가가 치우기 때문이다.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수집·운반을 맡고 있는 ㈜가곡환경의 제6대 대표이사로 이근주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근주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

  6.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있는 등 누군가가 생활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지난 3일 원도심에서 만난 주민과 상인들은 “서문리의 빈집에서 청소년들이 흡연을 하거나…

  7.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 회장은 취임사로 “시민들이 트레킹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트레킹협회는 그해 11월 제1회 해나루쌀 전국 트레킹 대회를 합덕 연호지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합덕 연호지부터 전통시장, 솔뫼성…

  8.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에 한 걸음 ‘술 대신에 챌린지!’

    …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술 대신에’ 챌린지를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글씨로 적어 인증사진…

    당진시대
  9.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 전달

    …교사 1명당 학생 10명과 결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할 대마다 결연을 맺은 담당 교사와 만나 상담 등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특색 교육 사업이다. 서야고는 티라미슈를 통해 연탄전달 봉사 등을 이어왔으나 올…

  10.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전승훈 생활지도사휠체어로 세상을 향해 내딛다

    …들을 창문 너머로 바라봤다. 나가고 싶었다. 그는 움직일 수 없는 다리 대신 휠체어를 타고 교실 문밖으로 내디뎠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만들어” 걷기 시작할 무렵 열이 펄펄 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급히 열을…

  11.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포탄에 맞서 싸우다 어둡고 거친 차가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우리 가족 나의 인생과 미래 기…

  12. 2020.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치안센터 개소

    …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주민으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 등이 순찰을 돌고, 일부지역에는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지만 치안유지 및 범죄예방 활동에 제한적”이라며 “앞으로 김대건 신부 20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공동주택이 …

  13.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지 역시 어려움을 피할 수 없었다. 손님들이 찾아오지 않아 매출이 주는 대신 개인시간이 많아졌다. 생각지 못한 많은 시간이 그에게 주어지면서 이 씨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피트니스 대회를 목표로 약 4개월 동안 운동에 집중했다. 아침에 일어나 2시간…

  14.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로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해 생활관리사를 파견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지관 내 식당이 운영을 중단하게 되면서 대신 복지사들이 대상자들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

  15.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을 오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이 어렵다”면서 “대신 이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 하는 등 나를 위한 활동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로 생활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어요. 어려움도 있지만 긍정적인 변화로 한 가지를 꼽자…

  16.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 자란 그는 가정을 책임지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초등학교를 겨우 마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배우지 못했던 원망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동시에 그의 마음속에 크게 자라왔던 만큼, 해나루시민학교에 들어선 순간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

  17.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라에 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한민국을 잠식하기에 이르렀다. 사스보다 치사율은 낮지만, …

  18.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경찰서와 군청이 떠난 자리를 대신할 마땅한 역할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시작된 공동화 현상이 점점 심해져 빈 가게들이 늘어만 갔다. 원도심이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사람들에…

    당진시대
  19.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 물건 값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자 자녀들의 우려에 결국 폐업했지만, 대신 대명농약사는 편백나무와 사료회사로 이어지고 있다. 50년 전 시작한 농약방 송산면 송석리가 고향인 그는 23살부터 농약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0년 전만 해도 농약만 판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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