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2건 · '순성면 봉소' · 최근 기사부터7 / 25쪽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상리에 문 열었다. 카페 나도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혜옥 대표는 25년간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도미서점문구를 운영해왔다. 오랜 기간 운영했던 나도미서점문구를 정리하고 이 대표는 남편과 함께 지난해에 면천면 성상리로 둥지를 옮겼다. 이 대표는 “자녀들을 모…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순성초등학교 인근 현재 자리에 터를 …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랫동안 교직을 있으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초전리로 불렸던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낸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삽교호관광지 △대호지면 자모산 △정미면 봉화산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순성면 구절산 △고대면 삼선산수목원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열렸다. 해넘이·해돋이 행사에는 당진시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관광객들도 참여했으며, 행사 주최 측…
2018.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경정화활동을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이날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옥호리, 봉소리, 양유리 등 순성면 마을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순성면 복지회관에서 분리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김영자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에 함께 해줬다”며 “…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미산과 구절산이 위치해 있어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순성면은 당진의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벼농사는 물론이고 왕매실, 사과,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돼지·소 등의 축산업도 이뤄지는 곳이다. 특히 최근에는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가 향토요리 경연대회를 지난 7일 개최한 가운데, 쌀국수 및 베트남 햄과 떡 요리를 선보인 다문화(베트남) 팀이 우승했다. 순성왕매실조합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순성면 내 마을과 다문화 가정 등 12개 팀이 참가해 지역…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신인정 화가가 당진에서 첫 개인전 <300 Painting project 당신의 얼굴>을 개최했다. 출향인 신인정 화가의 전시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충남문화재단에서 지원하…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커피와 세계맥주를 판매하는 카페 그려가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카페 그려의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도회적으로 꾸며졌다. ‘그래’의 충청도 사투리인 ‘그려’에서 따온 카페명은 카페 분위기와는 또 다르게 당진 특유의 느낌을 전하고 있다. 유종성…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15년 전 순성면에서 콩국수를 판매했던 한성식당이 콩국수&추어탕 전문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성면사무소 앞에서 한성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종예 대표는 68년 삶의 반 이상을 식당을 운영하며 살았다. 당진에서 태어난 그는 27세에 아버지를 여의는데 이어…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노력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송하승 학생회장(父 송용훈·母 곽지현, 순성면 봉소리) “친구들이 모두 착해요!” “순성초 친구들은 모두 착해서 싸우질 않아요. 그리고 체육 동아리 활동이 많아서 좋고요. 저는 배드민턴과 오카리나를 배우고 있어요. 그리…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의 모교인 송산중학교에 1983년경 국어선생님으로 발령받아 오셨던 순성면 봉소리 출신 이건영 선생님이다. 첫 인상은 작은 키였지만 호남형에 매우 당당하신 기풍이 풍기셨다. 당시 30대 초반임에도 동네 한학하신 분을 찾아가 방과 후에 같이 공부하고…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께하지는 못했지만 참여어르신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순성면 봉소2리 노인회(회장 신영호)가 지난 22일 야유회를 다녀왔다. 신영호 회장은 “다행히도 구경할 때는 비가 멈춰 무리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봉소2리 노인들은 단합…
2018.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에 출마하는 바른미래당 소속 이병덕 예비후보가 순성면 봉소1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14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관계자들 및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이 예비후보…
2018.04.06 · 환경·안전 · 한수미
…활동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이날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양유리와 중방리, 봉소리 등 순성면 마을 일대를 돌며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병 등을 수거했다. 이어 분리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김영자 환경파수꾼 회장은 “지역의 환경보존에 함께 해 준 회원의 노고에 …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만났고, 7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네 번째 사진은 10년 전에 순성면 봉소2리 청장년회 회원 부부동반으로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이다. 이때 나는 청장년회에서 총무를 맡고 있었다. 마지막 사진은 지난해 4월 17일 봄나들이를 다녀와서 찍은 사진…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며 “국내산의 경우 정부미 등을 사용해 만든다”고 말했다. 또한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주)성광주조에서 생산하고 있는 미담막걸리도 국내산과 외국산 쌀로 각각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다. (주)성광주조 측에서는 “원재료 단가 등의 문제로 처음부터 …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병덕 순성면개발위원장이 당진시의원 다선거구에 바른미래당으로 출마한다. 이병덕 개발위원장은 “순성면을 비롯해 남부권 발전이 이뤄지지 않아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는 상황”이라며 “남부권 개발을 통해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자 출마에 나섰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