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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스스로 이름'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

    당진시대
  2.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운영하고 있다. 광야농장은 개인 브랜드를 내고, ‘흙돌이와 밥순이’라는 이름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당진시 브랜드인 해나루쌀처럼 대대적인 홍보를 하진 못하지만, 광야농장의 쌀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당진은 물론 전국 방방곡곡의 소비자들이 다시 찾을 정도로…

  3.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다고 말한다. 초록에서는 일반 화원이나 꽃집과는 다르다. 식물병원이라는 이름만큼 생명을 잃어가는 식물들이 다시 살 수 있도록 숨을 불어넣어 주는 곳이다. 미세먼지 잡는 ‘바이오월 허니’ 지난 9월 전 대표가 미세먼지를 잡는 공기정화제품 ‘바이오월 허니…

  4.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 밖 청소년, 희망을 펼치다

    … 활동을 통해 춤에 도전해봤어요. 점차 동아리 활동에 잘 따라가는 것에 스스로 적응력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박*희 : 시민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게 해준 선생님들께 고마워요. 좋은 형과 친구들과 공연할 수 있어 뜻 깊었어요.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

  5.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도예가회 활동에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에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속해 있다. 도예를 전공한 사람부터 전공은 하지 않았지만 순수하게 도예…

  6.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주민 의견 담긴 사업 추진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잊혀져가는 마을의 지명 및 유래 찾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당진3…

  7.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이영재(3-2): 4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다들 많이 변했지만 이름만 봐도 친구들의 옛 모습이 떠오른다. 처음 29회 동창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정정하신 은사님을 보니 기쁘다. ·박종승(3-1): 중국 상해에서 왔다. 선생님들을 모신다고 해서…

    당진시대
  8.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에 두고 서해대교와 삽교방조제로 연결되어 지금까지 「평택당진항」 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항만행정과 해운서비스가 통합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평택항에 비해 당진항은 일반국민들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와 같이 항만을 끼고 있…

    당진시대
  9.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낀 배신감도 컸지만, 내가 왜 단 둘이 저녁을 먹었을까, 술을 마셨을까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을 느꼈다. 다음 날 아침, B씨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잤냐’고 문자를 보냈다. 소름이 끼쳤다. 최근 A씨는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10.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가갔다. 이 씨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를 다져나갔고 스스로 변화해나갔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과 노조 설립 그의 변화는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1976년 당진읍에서 태어난 이선영 씨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당진에서 졸업했다. 천…

  11. 2017.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시민단체 모니터링 평가 관련특정의원에게 점수 몰아줘 논란

    … 기명으로 평가지를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11장의 평가지가 평가자의 이름이 없이 제출돼 조작 의혹까지 제기됐다. 모니터링단은 긴급회의를 열고 문제가 된 총 36장의 평가지를 점수 집계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다시 점수를 집계한 결과 인효식 의원이 최…

    당진시대
  1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 받는 시기 -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 있는 행동은 구체적으로 칭찬 -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 및 기다림 4. 신체적 - 스스로 화장실 다녀오기, 실수를 했을 때 대처 방법 이야기 나누기 - 시력이나 청력 검사하기 - 입학 전 예방접종 확…

    당진시대
  13.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

    당진시대
  14.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 어머니와 아들이 성관계를 맺는 근친상간 등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스스로 포기하고 금수와 다를 바 없는 망종과 퇴폐의 극치를 성적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보여 주는 사례가 동성애가 합법화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지구 상…

    당진시대
  15.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일본 야욕의 시작

    …통제력을 복원할 필요가 있었고, 동학농민군으로서는 집강소를 설치해 민중 스스로 자치 정부를 설치해 운영함으로써 폐정개혁을 확실하게 집행할 수 있게 됐다. 집강소가 전라도지방에서만 운영됐던 것은 아니고 충청도에서도 집강소가 설치·운영됐다. 동학농민군의 …

    당진시대
  16.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우강면 역시 농촌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

  17.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 견학하기 위해 가라쓰 시를 다녀왔다. 가라쓰(唐津)시는 당진시와 한자 이름이 같아서 약 30년 전부터 양 도시의 로타리클럽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도시로, 주민자치가 모범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일본의 지방자치 조직 일본의 지방행정체제…

    당진시대
  18.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나는 내 스스로 택한 길이고 다른 학우들한테 누가 될까 내색도 못한 채 죽더라도 가다 죽자는 각오를 했다. 결과가 좋기 위해서는 처지보다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 오르막길이면 무엇이든 …

    당진시대
  19. 2017.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길고양이 잔혹사

    … 없었다. 마지막까지 숨을 헐떡이고 온 몸이 굳은 상태에서도 이 대표가 이름을 부르자 이쁜이는 고개를 들어 눈을 맞췄다. 그렇게 이쁜이가 세상을 떠났다. 새끼 낳은 지 고작 3주인데… 짜리도 아마 죽었을 것이다. 당진시동물보호소 송완섭 소장에 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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