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7건
기간
1993—2026

407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 하기 싫다.’ 속으로 말하는 습관은 그 때부터였지 싶다. 남에게나 있을 법한 유산 싸움이 엄마에게 일어났던 때,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대학이란 모름지기 아들만 보내는 거라는 확고한 철학이 있으셨던 외할아버지의 큰 은덕이었다. 재산을 미처 …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릴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번성을 누렸던 옛 우강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또한 이자리를 빌려 우강면을 위해 늘 애써주는 이장들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우리가 만난 것도 하나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강면 발전을…

  3.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다”며 “어린이 대상의 콘텐츠를 발굴한다면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읍성 복원이 이뤄지면서 전통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조성돼야 한다”며 “특히 지방관으로 있었던 연암 박지원을 조…

  4.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우미락만의 비법이라고. “갈비탕을 우리나라 최고의 갈비 장인에게서 배웠어요.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도 1인자로 불려요. 우연히 인연이 돼 갈비탕 비법을 배웠는데, 그 …

  5.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을 확대한다면 이번 사업에 힘입어 면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9월24일 화합의 장 열려 한편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겸 마을별 노래자랑 등의 행사를 매년 가을에 개최한다. 올해는…

  6.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고마운 마음입니다. 6.25 때 군대에 가지 않았으면 지금 어렵게 살고 있을 것인데 수입이 돼 새옹지마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당진시의 유공자들이 사망하면 모실 곳이 없어 멀고 먼 전라도 임실호국원이나 경상도 영천호국원, 경기도 이천호국원으로 모시는 불…

    당진시대
  7.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 하지 않고, 국민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보훈의 의미가 더욱 크게 …

    당진시대
  8.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계기로 재단이 수행해 온 사업 성과 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되돌아보고, 앞으로 재단이 지향해야 할 확실한 이정표를 세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 이상 시설 수탁 안 할 것” 한편 이번 포럼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했던 주제는 ‘위·수탁’ 문…

  9.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하면 소외된 청소년을 도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고민과 함께 당진청소년사랑 후원회가 시작됐다. 하나 둘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동참했다. 식당 대표는 배…

  10.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눔과 선교의 자리”■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으로 함께해준 교인들에게 고맙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봉감리교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선교를 더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며, ‘교회가 교회답게 예배가 예배답게’라는 표어처럼 성장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 성도 한마디 ·손욱승 장로: 1950년도…

  11.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했다. 이 나눔은 윤순덕 목사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편의점에서 라면을 들고 진열된 도시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면서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끼니를 챙기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에 실시하게 됐다. 이에 여선교…

  12.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하지 못한다. 하지만 장점과 단점이 서로를 보완해준다고 생각한다. 대신 앞으로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판단해 ‘예’와 ‘아니오’를 판단토록 하겠다. 선거구 조정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는데, 이로 인해 고심이 많을 듯하다. 그렇다. 선거구에 따라 지방선거 …

  13.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은 지역 주민의 신뢰와 믿음에서 전제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시행될 마을자치와 주민 참여의 주축이 되고 있다. 따라서 주민자치회가 읍면동을 중심으로 전환될 …

    당진시대
  14.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컴퓨터를 일찌감치 접하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충분히 컴퓨터 교육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특히 또래이다 보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육해 한솔이와 대한이의 인기가 높았다고. 그 결과 7명의 학생이 컴퓨터 ITQ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15.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 경과는 좋았다. 하지만 좋아할 틈도 없이 아들의 검사 결과가 나왔고, 앞으로 한 쪽 귀가 들리지 않을 거라는 통보를 받았다. 아내 김 씨는 속상한 마음에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가뜩이나 몸도 성치 않은 아내가 걱정돼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 식사를 했다…

  16.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 이들은 한 달에 한 차례 정기모임을 통해 만나고 있다. 그러나 시합이 있을 때면 수시로 만나 훈련에 임한다. 레이싱 정보 공유는 물론 친목도모까지 살뜰히 챙기고 있다. 레이싱하며 되려 겸손해져 회원들은 레이싱의 매력을 ‘겸손’으로 꼽았다. 스릴과 질…

  17.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 손님이 손님을 데리고 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단골손님들도 있을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하며 꾸준하게 장사를 이어오고 있어요. 널리 국밥을 알려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애용해주시길 바라요” 한편 시골장터국밥에서는 전 메뉴 포장이 …

  18.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있다. 김시환 대표는 “무엇보다 왕순대를 찾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순대와 곱창을 손님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어느덧 29년째를 맞이한 왕순대의 메뉴로는 곱창요리와 순대요리, 국밥이 있다. 곱창요리는 구이와 찌개, 볶음이 있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