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7 / 23쪽

  1. 2018.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양성평등주간 제23회 평등문화 공감축제“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어주세요”

    …경 미니인터뷰 안임숙 회장 “여성의 사회·경제·정치 참여 확대” “오늘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큰 도약을 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다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시민들…

  2. 2018.07.0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평화와 통일을 말하다

    …사는 “우리들이 단결해서 통일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우리는 스스로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골드만삭스에서 계산하기를 통일돼 2050년이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200위 부자가 된다고 했다…

  3.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4.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찌고 이네르바이젠>,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작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홀에서 공연자들의 음악을 아주 가깝게 들을 수 있어 더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팟캐스트 및 페이스북 생중계 한편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당진시대방송미디어…

  5.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으로 발령받아 오셨던 순성면 봉소리 출신 이건영 선생님이다. 첫 인상은 작은 키였지만 호남형에 매우 당당하신 기풍이 풍기셨다. 당시 30대 초반임에도 동네 한학하신 분을 찾아가 방과 후에 같이 공부하고 붓글씨에도 조예가 깊어 상당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

    당진시대
  6.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는 작은 사연에 불과한 게지. 이토록 잊는 것에 후한 나 같은 사람 때문에 기념관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인가 보다. 다음 목적지는 안산 상록수 공원에 있는 최용신 기념관이었다. 여유…

    당진시대
  7. 2018.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관련 지역당협 위원장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회 위원장“도지사, 시장, 시·도의원 ‘원팀’ 만들어 달라”

    …것이다. 선거를 30여 일 남겨두고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 및 일정은? 우리는 똘똘 뭉쳐 선거에 임할 것이다. 앞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출정식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미래를 위한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공약을 철저히 준비해 본격적…

    당진시대
  8.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자가 오갔고 고려와 조선시대에도 중국배와 한국배, 그리고 동서양의 크고 작은 원양선박이 당진 앞바다를 빈번하게 항해하였다. 그러나 당진 주변에서 임진왜란과 청일전쟁, 6.25사변 등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경부 철도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당진의 …

    당진시대
  9.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길어진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당진시대
  10.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칼럼]조상연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2017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리하며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지난 임기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원의 예산은 도민들이 직접 필요한 예산과 정책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1000만 명의 서울시…

    당진시대
  11. 2017.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5 마지막회 리턴즈(Returns)“음악을 사랑했던 그때 그 시절로”

    …화축제,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충남직장인밴드 락페스티벌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리턴즈만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리턴즈 멤버들이 뽑은 올해의 행사는 단연 당진생활문화예술제다. 이 행사에서 리턴즈는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실수가 많았지…

  12.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신들에게 그림으로 심리상담을 통해 정신적 위안을 주고,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안과 삶의 희망을 준다는 것에 보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함께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큰 울림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당진시대
  13.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1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뉴스와 정보는 어느덧 손안에 작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상호 전달되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에서는 자동화 또는 스마트화가 확대되었다. 인터넷의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가 되었고, 가히 혁명이라는 수식…

    당진시대
  15.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이후, 가족들과 태안으로 나들이 가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는 남편이다. 우리는 서울에서 만나 결혼했다. 전남 여수 출신인 남편은 나보다 한 살 연상으로, 서울에서 양복기술자로 일했다. 나도 19세에 상경해 일을 하고 있었다. 나는 나이 23세에 남편을…

  16.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 게다가 조합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알리기로 약속해 놓고 지키지 않았다. 우리는 애당초 이사들이 법적 처벌을 받게 할 목적이 아니었다. 단지 이 사안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약속하길 바랄 뿐이었는데, 농협 개혁은 흐지부지 되고,…

  17.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한 현재의 안보상황을 보다 빨리 파악하고 대비하면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생각해보는 호국보훈의 달이 됐길 바란다.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문 중앙 비석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다. “여기는 민족…

    당진시대
  18.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 호국보훈의 달이다. 1950년 6월25일 주일새벽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우리는 15만 명의 사망자와, 25만 명의 부상자, 20만 명의 행방불명자, 10만 명의 납치 자, 그리고 수백만 명의 재해민과 약 30억불의 재산 피해를 입었고 전 국토는 초토화…

    당진시대
  19.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 따른 신체의 반응을 떠 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라는 말을 우리는 서로 혼동 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스트레스는 매우 주관적인 단어로 일부 사람에게 스트레스인 상황이 다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기도 한다. 우리는 스트레스 가득한 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