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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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34쪽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숙 전문점을 개업했다. 장수골 내부는 공간이 넓고 깔끔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손님들을 맞기에도 좋다. 전 좌석 입식으로 조성돼 있으며 외부에는 주차장도 넓게 마련돼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에 평일에는 직장인이나 어르신들, 주말이면 부모님을 …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나누어지며 그 외 복지용구 및 특별현금급여(섬, 도서벽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애 중심의 서비스로 급여 제공자가 요양 등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 되는 신체 수발 및 인지기능 향상훈련 등의 서비…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도요.” 마정원 센터장 “이 사업에 비전은 있어요. 사업의 안정성을 보면 추천하죠. 하지만 사업의 실태를…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보호자로부터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오늘도 아버지 침대에 누웠습니다’로 시작되는 아버님 전…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작품집 출간에 참여한 70~80대 할머니들과, 가족·이웃 등이 자리해 작품집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통기타 연주 등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글자꽃 피어나다>는 사기소1통에 거주하는 △김길성 △김응숙 △박순분 △백분기 △이영애 …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 가족과 한국어교육 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지난달 28일과 29일 고대면 당진포리 당나루물꽃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정미면 산성리와 순성면 봉소리에 이어 3번째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여섯가족을 대…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와 딱지치기와 같은 놀이 한마당을 비롯해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의 가족체험인 슬라임 만들기,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토종 옥수수 팝콘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한은경 이사장은 “5월은 어린이날도 있는 가족의 달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들이 …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이런 소소한 일상생활을 맘 놓고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가 없었다. 짧은 시간 인내하고 방역을 준수하고 사회적 격리 조치에 협력하면 금방이라도 끝날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으로 치달았다. 사…
2022.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불자들은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며 등을 다는데, 가족수대로 이름과 생년월일시를 적고 불을 밝히며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고 집안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한다. △탑돌이 탑돌이는 승려가 염주를 들고 탑 주위를 돌며 부처의 큰 뜻과 공덕을…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맡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동네 아주머니들의 격려와 당진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응원으로 부녀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손 씨는 “다들 몰라도 좋으니 부딪쳐 하나하나 알아가면 된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부녀회장직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 씨 부부가 각각 …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의 단절이다. 사회적 동물로 일컬어지는 인류가 바이러스의 대재앙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사회적 활동, 즉 사회적 관…
2022.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가족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와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송암공원에서 수선화 꽃동산 잡풀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센터와 협의회는 올해 지역…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말했다. 이어 “수화통역은 농인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닌, 그들의 가족과 농인들을 만나는 사람들, 다른 지역에서 당진을 찾는 농인 등 생각보다 많은 대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마음 같아서는 5명의 수화통역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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