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8건 · '우리 것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2023.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촌계가 결성되었고 오랜 노력 끝에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나까지 22명이에요. 거의 다 우강사람들이고 합덕도 있기야 있지만 소수죠. (주로 잡는 어종은) 붕어, 새우. 동자개. 참게 그런 게 나와요. 배는 0.58톤 그거 갖…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련이다. 뭐든 다 덮고 싸고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포대기가 유행이란다. 포대기는 아이를 업을 때 쓰는 보자기라 할 수 있는데 크고 두툼한 보자기에 양쪽 끝에 넓은 끈을 덧댄 구조이다. 이 포대기도 육아에 여러모로 쓸 수 …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렇다면 과학적 지식이 아닌 부분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 걸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성을 금기시하고 상품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성으로 인한 사회적·지역적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올바른 성 가치관의 결여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
2023.01.08 · 정책·행정 · 박경미
…도 못낼 때 삽교천 방조제를 건설해 당진지역 농사에 획기적인 도움을 준 것은 물론, 기업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돼 우리나라 경제 부흥을 이끌었다”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은 세계적인 표본이 됐기에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박 전 대통령 동…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도 송전탑이 계속 들어서고 있다. 농촌 지역 주민들은 참고 희생하라는 것은 정당한 논리가 아니다. 당진시와 지역주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한전을 상대로 송전철탑 설치 중지요청 소송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삽교호 소들섬 일원 한전 ‘송전철…
2023.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받는 이슈에 편승해 당진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은 뒷전에 미뤄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곤 한다. 당진시는 철강산업과 상대적으로 높은 출생율을 성장 기반으로 하여 대외적으로 생동감 넘치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다만 그 이면에 다…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용인 은이성지를 다녀왔다. 문화해설사와 인터뷰를 하고 김대건 신부의 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