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고 있었다. 이 사진도 그 신혼부부가 찍어준 거다. 내 앞에 앉아 있는 아이가 동생 병주다.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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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건 · '우리 아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고 있었다. 이 사진도 그 신혼부부가 찍어준 거다. 내 앞에 앉아 있는 아이가 동생 병주다.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
2011.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한 선거공약을 이행하는 것이 일견, 원칙에 타당한 것으로 생각되어지나 우리 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부터 묻고 싶다. 서울의 경우 많은 학생들이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어 등교하면 수업 중 잠을 잔다거나 조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지. 과거를 살펴볼 때 커피는 ‘음료’를 넘어 문화적 감성을 대변하는 아이콘 중 하나였다. 그만큼 커피를 즐기는 연령 폭도 넓다. 당진에 자리한 카페를 드나드는 고객층만 봐도 알 수 있다. 당진의 카페 운영자들은 고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식하면 먹는 음식이 짜장면이었다. 도시락에 계란부침을 넣어오는 부잣집 아이들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제는 그 귀했던 고기를 실컷먹는 세상이 되었지만, 대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마이클 폴란 교수는 <잡식동물의 딜레마>…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이사 왔을 때 가장 곤욕스러웠던 것이 병원 문제였다. 이사 왔을 때 큰 아이가 생후 10개월이었다. 밤에 아이가 아프면 천안이나 서울로 가야했다. 둘째를 임신했을 때도 산부인과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아 서산으로 진료를 받으러 다녀야 해서 무척 불편…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났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짧고 아쉽기만한 방학이지만 엄마들의 사정은 다르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됐다”며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안철수 씨가 말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우리 경찰 공무원들에게도 적용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혼이 있는 승부>에 안철수 씨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중시하는 핵심가치 세가지를 소개했어요. '1. 우리 …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대단한 분이었다.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의 박봉으로는 1남 4녀나 되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어려워 약한 몸으로 보따리 장사를 하시기도 했다고 한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어머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다”며 “몸이 약하셨던 어머니를 직접 챙기고 두 분이 밖…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한 탕 속에서 말끔히 씻고 나오면 마음도 말끔해지는 기분이었다. 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를 맞는 일처럼 큰 행사를 앞두고는 부정을 타지 않도록 깨끗이 목욕하고 몸가짐을 가다듬는 일, 즉 ‘목욕재계’를 의식처럼 치렀다.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이…
2011.0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교 교사는 “고등학교도 거의 의무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정에서 군내 아이들을 군내에서 교육하지 못하는 데에 따른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라며 “당진의 발전 속도를 감안 한다면 향후 5년 이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외부 고교로 진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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