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위해 계속'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면 초고압 전력케이블을 지하 깊이 터널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터널을 뚫는 기계(쉴드TBM)를 지하 깊은 곳에 넣기 위해 수직으로 굴착공사를 하도록 되어 있고 반대편은 그 기계를 빼내도록 또 하나의 수직 땅속을 파내야 한다. 이를 전…

    당진시대
  2.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12월 22일 유엔이 ‘세계 물의 날 준수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해 1993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2020년 세계 물의 날 …

    당진시대
  3.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절반 뚝”

    …월에 완공되지만 그 이전에도 최대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 환경관리팀 전경호 책임매니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저질소 무연탄을 최대한 확보해 사용하고 …

  4.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 대기오염 심화 그 사이 화석연료에 의존한 전기 생산에 대해 문제제기가 계속돼왔다. 특히 SK당진에코파워(구 동부화력)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지역의 대기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은 절정에 다다랐다. 당시 정부는 제4~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당진시대
  5.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 누구 하나 이들에게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주진 않고 오히려 이들을 계속 정쟁의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당장 먹고 살길을 걱정해야 하는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무능력과 그들에 대한 불신을 넘어선 혐오감으로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분노하고 절규한다…

    당진시대
  6. 2019.08.10 · 환경·안전 · 윤찬식

    “내 가족건강은 내가 지킨다!”

    …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닌 직접 요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현대제철 이외에도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7. 2019.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CGV 뒤 도로 확장해 달라”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직장인을 위해 저녁 7시30분부터 이뤄졌다. 간담회에 앞서 이강학 기획예산담당관이 그동안 당진시가 추진해 온 사업보고와 함께 앞으로의 시정 방향 및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어 김창민 당진시…

  8.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사용과 음식점 난립으로 하천도 썩어 갔다. 이에 순천시는 세수를 올리기 위해 골재채취사업까지 허가했다. ‘골재’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

  9.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지 건축물에 대한 구조 안전, 육안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건물 붕괴 등 위해요소는 관찰되지 않았다”며 “여름철 집중호우 등 기상여건을 고려해 수시 점검하고 추가적인 위해 요소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사…

  10.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비대위는 지난 13일 새벽에도 한국전력의 전력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를 벌였다. 비대위는 한…

    당진시대
  11.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표가 지난 16일 당진화력을 찾아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원전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탈원전 저지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12.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악읍 고대리와 정곡리 등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이 5300억 원을 들여 환경설비를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그 중 4600억 원이 고장 난 활성탄 흡착탑을 교체하는 비용이라는 보도에 현대제철을 신뢰할…

    당진시대
  13.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가는 전기 공급시설 공사를 하면서 소위 지중하공사라 하는 전력구 공사를 위해 지하 60m로 수직 굴착하는 공사를 하면서 규정보다 현저히 많은 지하수를 배출하며 40만 평 규모의 공장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고 공장 바닥도 심한 곳은 20cm정도가 내려앉는…

    당진시대
  14.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 안전문제, 특히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5시20분 경 50대 하청업체 노동자 A씨가 원료를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 정비 작업 중 목숨을 잃었다. 창고로 부품을 가지러 갔던 A씨는…

    당진시대
  15.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장섰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환경을 개선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어 의원은 각종 정책토론회 개최와 더불어 12개의 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5개의 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러한 활동성과로 …

  16.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회 촉구도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신규화력발전…

  17.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 “법적 기준치? 측정 시 잠깐일 뿐” 환영철강은 먼지·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 아크로 백필터, 사이클론·냉각실 호퍼 교체 주기를 연 2회에서 3회로 단축하고, 소음이 발생하는 산소공장 인근에 8000만 원을 들여 방음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당진시대
  18.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소음과 분진 때문에 못 살겠다”

    …철강 맞은편 주택으로 이사 온 이 씨는 “아침부터 ‘쾅쾅’거리는 소음이 계속 난다”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소음으로 인해 잠을 못자고 경기를 일으킬 정도”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이 육안으로도 검게 보인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