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사란 자발성, 무보수성, 지속성 등을 이념으로 활동해야 하며 자원봉사는 이웃이나 이웃국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식에 근거하기 때문에 단순히 남을 돕는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깊이 새기는 시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7 / 36쪽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란 자발성, 무보수성, 지속성 등을 이념으로 활동해야 하며 자원봉사는 이웃이나 이웃국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식에 근거하기 때문에 단순히 남을 돕는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깊이 새기는 시간…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병환으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놓인 그는 이웃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근에 편의점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서야분식을 찾는 학생들도 많이 줄었다. 때문에 여전히 서야분식이라는 이름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백반정식으로 메뉴를 바꿔 손님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금은 학생들보다 철도 공사 등 인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과 성지순례를 …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터 세차, 구입, 등록까지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한 번에 다뤄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말했다. “차와 다르게 오토바이는 한 군데가 고장 나면 부분별로 점검하고 수리할 수 없어요. 정확히 고장난 곳을 짚어내고 그 부분만 수리해야 하죠. 안 그러면…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맛까지 더했다. 주메뉴 이외에 김치와 밑반찬 재료는 직접 농사짓거나 이웃이 농사지은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 쌀도 마찬가지다. 어느 것 하나 정성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그저 손님들이 집밥처럼 맛있게 먹고 건강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절을 맞이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당진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기택 고문은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나날이 활동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운영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SNS 통해 활발한 소통 …
2019.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리에서 청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심인섭(53) 대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 독거노인 가정 등을 위해 소고기 51세트(100kg)를 전달한 심 대표는 올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을 순…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해 일하는 주민들이 당진시대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웃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각 지역마다 있다”며 “그들을 부각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사 사진이 작아 아쉬울 때도 있다”며 “사진…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 빚은 백설기, 액운을 쫒는다는 의미에서 붉은 팥으로 만들어 이사온 날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시루떡까지, 떡 하나하나에 의미가 담겨 있다. 과거에는 이른 아침이면 시장 곳곳의 방앗간과 떡집에서는 구수하고 달콤한 향기와 함께 뽀얀 연기가 피어올라 시각과…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감자, 옥수수, 오이, 청양고추 등 다양하다. 또한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 집간장부터 시작해 엿기름, 들기…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까지 꼬박 1년이 걸린다. 전통 장을 담그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꽃밭 가꾸기 등 지역 곳곳에 새마을가족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돈을 받고…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6㏊의 면적에서 10만8,708톤의 쌀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농업도시이기 때문에 대기환경뿐만 아니라 삽교호를 비롯한 주요 호수와 하천에 대한 수질개선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시는 지난해 8월 가축사육제한지역 조례를 개정한 다음 올해 3월 가축…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넉지 않은데다, 한 번 일정을 잡으면 3~4일씩 집수리에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석문발전연합회 유세종 회장은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 뿐이다. 1년에 4번 이상, 생각지 않게 일이 커져버려서 봉사활동을 조금은 줄여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져,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게 느낀다는 뜻이다. 이에 삼복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고자 삼계탕 등 보양음식…
2018.07.06 · 환경·안전 · 김예나
…이 정형화 되었습니다. 그간 100여 년 동안 고착화된 예배를 드려왔기 때문에 가톨릭의 미사나 성공회의 전례가 낯설거나 심지어 그것을 이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가톨릭의 사제들은 결혼을 하지 않는데, 성공회의 사제들은 결혼을 하니 …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에 종사하면서 농촌지도자 충청남도연합회장과 중앙회 부회장 등을 맡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유림생활은 단체장 임기가 끝난 후 부터 시작했다. 면천향교는 여느 향교들과는 달리 처음 세워진 장소에서 이전하지 않은 향교로 조선 초기의 향교 입지 형태를 보여주고…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이용기술은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다. 때문에 전관수 대표는 아직도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해가 길어지는 하절기엔 새벽 5시30분이면 가게 문을 열고, 일 년 내내 밤 8시에 일과를…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등에 소요되는데, 전체적인 예산을 좀 줄이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복지부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직접 행정업무를 본 사람들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다. 경험이 없어 이 질문에 답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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