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연도
2021년

133건 · '직접 만들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21.0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원장 선거 추진위원장·임원 선거 3월 2일로 확정

    … 의사를 밝힌 강정의 이장은 ”석문개발위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익단체로 만들어 가고자 위원장 선거에 나서게 됐다“며 “공익적 가치를 지키며 건전한 활동으로 면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 다수의 뜻이 반영되고, 다양한 …

    당진시대
  2.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사)면천사랑봉사회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선 이들이 있다. 법적인 테두리 밖에 있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살피고,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가 어느덧 창립 15년째를 맞이하며 계속해 이웃 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3.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4.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묻고 짚가리에 싸서 300일 이상 숙성, 발효시킨 술을 말한다. 짚가리에 묻어뒀기 때문에 짚가리술이라고 불렸다. “각 집에서 술 담그던 그 시절” 김영금 할머니는 예산…

  5.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요 판매 수익금 모아 어르신에 전달

    …복지관(관장 최태선)에 지난 12일 전달했다. 후원금은 당진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담요를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동아리 대표 학생만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한 학생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힘겨운 겨울을 보낼 어르신들이 가장 먼저 …

  6. 2021.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스시바라 당진점 라유미 대표가볍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초밥

    … 위해 당일 배송 받아 요리한다. 계란 초밥은 계란을 부치지 않고 쪄서 만들어 카스테라처럼 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사용되는 소스도 스시바라에서 직접 만든다. 초장과 초고추장은 물론, 갈릭과 마요소스는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구운새우마요초밥…

  7.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큐사랑 당진점 점장 정도윤“염색할수록 좋아진다?!”

    … 손상모 염색 등에 관심을 두고 전문 연수를 수강하거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울 정도로 배움의 열을 다해왔다. 그러다 우연히 염색 후에도 머릿결이 좋은 지인의 비결이 큐사랑임을 알고는 바로 전향했다. 그는 “또한 새치 염색을 비롯해 탈색하지 않고도 …

  8. 2021.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충남도의회를 이끄는 조타수 ‘운영위원회’

    …든 의원이 도민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 수 있도록 최상의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다른 상임위와 달리 사업적인 것과 직접 관련이 없어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가겠다. 지난해는 코로나19…

    당진시대
  9.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첫 번째 앨범 발매

    …없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에 6년여 전부터 당진만의 아리랑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가 직접 작사한 <당진아리랑>은 충청도 지방의 판소리인 중고제의 음악적 특징이 나타난다. 가사에는 솔뫼성지, 필경사 등 지역의 문화유산을…

  10.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지독하게 돈을 아끼며 목장을 운영해 왔다고. 우사 뿐만 아니라 착유실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장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

  11. 2021.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운영하는 신평 여성·청소년 자치센터

    … 리모델링해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2019년 10월부터 신평면에서 직접 운영해왔다. 이후 2020 신평면 주민총회에서 민간위탁을 결정했으며, 신평면주민자치회가 수탁자로 선정돼 지난달 18일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정복순 회장은 “주민이 참여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