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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6건
기간
1993—2026

406건 · '차별 없는'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비교·분석

    …다.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 방안은? 김명선 : 친환경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석탄화력발전소의 비중을 낮추기 위한 노력 선행돼야 한다. 김덕주 : 환경에 영향 주는 시설에 대해 저감시설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또한 연차별 계획으로 환경 오염원 …

  2.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하겠다. 이철수 : 최근 김해시에서 사회복지사가 과도한 업무와 직장 내 차별대우로 투신하는 사건이 있었다.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먼저 급여 체계를 변화시키겠다. 또 운영비에 인건비가 포함되는 포괄지…

  3.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성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오성환: 이념교육, 북한찬양교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광주의 학교 교재에 세계에서 가장 도시계획이 잘 된 도시가 평양이라더라. 이런 교재는 문제가 있다. 청소년들이 무슨 판단을 하겠는가. 교사가 주입한대로 입력이 된다.…

  4.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구역인지 조차 알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조속한 관리가 필요한 곳들입니다. 많은 학교가 학교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렇다면 학교 버스가 운행되는 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닐까요? 다른 도시를 방문하며 …

    당진시대
  5.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과 함께한 두근두근 시작(時作)

    …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정숙 관장은 “앞으로도 소외와 차별이 없는 평등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차별화된 원도심 특화거리 조성”

    … 많이 다녀 보았지만 성공한 재래시장은 거의 없었다. 특화 되지 않고, 차별화 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고 본다. 원도심도 재래시장으로 등록돼 있어 지역경제과장 때 서울외과 자리에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주차장을 조성했는데, 원도심 재생을 위해서는 다…

    당진시대
  7.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정한영

    …잡히게 분산시켜 고루 잘사는 행복한 충남을 만든다. ② 미래세대가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든다. 충남의 대기환경개선, 미세먼지, 매연, 분진, 악취의 저감 및 수질개선에 힘쓴다. ③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 등 사회 현안 문제 해결과 소외계층을 …

    당진시대
  8. 2018.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서 장애인식개선 캠프 실시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진시 장애인 관련 단체 및 기관이 ‘차별 없는 사회,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지난 13일 열린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현장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

  9.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땅 값이 올랐나? 그것도 몰랐다. 해당 땅은 4차선 안쪽으로 진입도로도 없는 산 깊숙이 위치한 곳이다. 투기 목적이 아니다. 이봉로 기자 김석붕 후보는 청와대와 제일기획 등 중앙무대와 외부에서 주로 활동했다. 하지만 당진을 일찍이 떠났기 때문에 시장으…

  10.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주교와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다수로 밀어부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폭거로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그것도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며 사랑을 제1계명으로 실천한다는 개신교 일부 목회자와 신도들이 인권조례 폐지에 앞장섰다는 대목에서는 기…

    당진시대
  11.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세우는 일은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빠르고 완전하게 일소…

    당진시대
  12.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의회, 인권조례 결국 폐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내용을 담은 충남도민 인권선언 제1조에 대한 엇갈린 해석이 결국 충남인권조례 폐지로 이어졌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일 제301회 2차 본회의를 통해 24명의 의원이 발의한 ‘충청…

  13.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지속가능한 한국 농업의 밑거름을 만드는 일, 친환경 공공급식, GMO 없는 학교 급식, 아이들에게 차별 없는 밥상을 주기 위한 지역에서의 교육활동 등을 조합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살충제 계란, 여성 생리용품,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불거진…

    당진시대
  14.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때문이다.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

  15.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27마지막 ‘촛불’로 부활한 동학정신

    …금도 변함없이 주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양극화가 일상화된 오늘날 차별과 불평등이 심화되어 사실상의 신분제 부활에 다름 아니게 되었다. 나라의 운명을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123년 전 주장했던 보국안민은 123년…

    당진시대
  16.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첫 목적지는, 원효깨달음길의 종착지인 영랑사다. 일주문도, 사천왕상도 없는 작고 아담한 곳이지만 그 어느 사찰에 못지않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창건에 얽힌 세가지 이야기 의상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원효의 오도 이야기를 듣고 감명 받은 당태종의 딸 …

  17. 2017.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청남도 국정감사동성애 견해 질문에 여야 고성

    …) 의원은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충청남도 인권조례에 ‘성 성체성에 따른 차별 금지’ 조항으로 인해 청소년 성정체성 혼란은 물론 사회공동체가 무너지고 있다”며 동성애 문제에 대한 견해와 함께 도정 방향을 질의했다. 김 의원 질의가 끝나자마자 설훈 농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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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보를 핑계로 국민을 겁박하지 말라김희봉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 무어라 답할 것인가? 국민들은 6.25라는 동족간의 전쟁으로 씻을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면서 그 어떤 경우에도 다시는 한반도에서 전쟁은 용납될 수 없다는 생각이다. 전쟁억제 한반도 평화정착 이것이 여야 정치인과 사회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야 될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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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7.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성구미 광명호 횟집 김정란 대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신선함 UP

    …에서 센 불로 구워나와 깔끔하게 술안주로 맛 볼 수 있다. 별다른 양념 없는 구이이기 때문에 아나고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아나고의 고소함과 담백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한편 광명호 횟집의 아나고탕은 감자를 넣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

  20.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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