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성태 사회과장 별세
…0분경 숨졌다. 고 최성태 과장은 48년 신평 상오리에서 출생, 69년 합덕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공보·서무·행정계장과 합덕·당진읍 부읍장, 문화공보실장등을 역임했으며, 95년 7월부터 사회과장으로 재직해왔다. 재직하는 동안 서글서글한 대안관계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합덕 시작'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996.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0분경 숨졌다. 고 최성태 과장은 48년 신평 상오리에서 출생, 69년 합덕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공보·서무·행정계장과 합덕·당진읍 부읍장, 문화공보실장등을 역임했으며, 95년 7월부터 사회과장으로 재직해왔다. 재직하는 동안 서글서글한 대안관계와…
199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의전에 치우치지 않고 차분히 진행돼 합덕로타리클럽의 신구회장과 임원 이취임식이 17일 오전 11시 합덕읍민회관에서 열렸다. 갑자기 내린 비로 행사분위기가 비교적 무거웠지만 회원들은 오랜 가뭄끝에 내린 비에 불평보다 감사하는 표정들이었다. 행사내용 …
1996.04.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달중 작품공모 시작, 동아일보 후원 협의중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안승환)가 올부터 추진하기로 한 심훈문학상 제정이 지난 29일 개최된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성의)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록문화제 집…
1996.01.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당진읍 부읍장으로 재직해왔다. 고대면장으로 취임한 이용호(46세) 전 합덕읍 부읍장은 고대면 옥현리 출신으로 72년 석문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당진군 문화공보실 공보계장, 내무과 서무계장, 기획실 예산계장을 거쳐 95년 6월부터 합덕읍 부읍장으로 …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해 겸허하게 평가를 받고 싶었습니다” 전에 없이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재선된 이기영(44세)씨는 차분하게 소감을 얘기하며 “민심이 천심이니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한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으로…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여자중고등학교 권태기(65세) 교장의 정년퇴임식이 지난 23일 기관단체장 및 친지, 학생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읍민회관에서 열렸다. 권교장은 예산출신으로 예산농고와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한뒤 52년 홍성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43년간…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하여 본란은 …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고문을 만나게 된 사연과 20여년을 부부의 연을 맺…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배우자 초청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앉은뱅이 꽃’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고문을 만나게 된 사연과 20여년을 부부의 연을 맺…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파급되어가고 있다. 물론 공유경제의 근본은 예수시대에 그의 제자들부터 시작한 것으로 성서에 근본바탕을 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로(勞)와 사(使)의 관계가 매끄럽게 운영되지 못해 파업이 자주 일어나고 그럼으로써 국가의 수입에 막대한 손 실을 초래하는…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서른세살의 효자농군 남미의 칠레와 페루국경에 자리잡은 안데스산맥의 상봉에는 양팔을 벌리고 온천하를 내려다보며 서 있는 예수의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