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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7 / 79쪽

  1.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넘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

  2.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받으면 옛날 모습 그대로 작두로 닭을 잘라 손질한단다. 김원길 대표는 “지금까지 작두로 손질하는 곳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합덕지역은 당진에서 서울로 오가려면 거쳐야 하는 지역이었기에 크게 번성했다. 시장 역시 장날이면 사람들이 바글바…

  3.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시를 빚어낸다. 가난한 형편의 맏이로 태어나 나동수 시인은 1952년, 합덕에서 3남2녀의 맏이로 태어났다. 그의 가정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다. 중학교를 다니는 3년 내내 도시락을 싸간 적이 없을 정도로 가난했다. 도시락 대신 배를 채우기 위해 고구…

  4.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 운영한다. 이 대표는 서산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당진으로 이사온 뒤 합덕중과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이후 군대에서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그는 중사로 전역하면서 모아둔 자금을 바탕으로 어릴 적부터 꿈꿨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업 결정은 쉽지 않…

  5.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람들 속에서 인기를 얻는 것처럼 당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며 “지금은 추운 겨울에도 차가운 평양냉면을 찾으러 오시는 손님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어복쟁반 밀키트도 구상 중 한편 미당면옥에서는 밀키트도 구상하고 있다. 현재도 방앗간에서 짠 …

  6.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도 시내권이 아닌 송악읍에 법무사 사무실을 지난 2005년에 개소했고, 지금까지 활동해 왔다.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공천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하는데,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장점이 있는가? 이어진 몇 번의 국…

  7. 2023.12.22 · 지역사회 · 이지혜

    당진가수 홍성재 씨, 크리스마스 재능봉사

    합덕에 위치한 좋은이웃요양원(대표 박종육)에 한가득 선물주머니를 맨 산타가 찾아왔다. 지난 20일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가수 홍성재 씨가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재능봉사를 펼쳤다. 먼저 산타로 변신한 홍 씨는 어르신들 앞에서 즐겁게 공연을 시작…

  8.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 시선집 출간

    …들 중 다수는 고향과 관련이 깊다. 김 시인은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지금도 태어나고 자란 집을 그대로 남겨 놓았다. 이곳에서 지은 시가 시선집의 제목이기도 한 <별 소리가 들린다>다. “양산 고을에 / 푸르름이 하늘 덮고 / 밤나무 숲 어우러진 /…

  9.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출연한 김윤배·이혜리 씨 (채운동)  ‘고딩엄빠’ 네둥이 부모 되다!

    …이의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 먹어 결혼하나, 지금 결혼하나, 상관없다고 생각했다”면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당장 돈이 없어도 어떻게든 우리 스스로 해보자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라…

  10.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건강 위해 마을안길 함께 걸어요!

    합덕읍 덕곡리에서 ‘쪽파 마을안길 걷기행사’가 지난 9일 진행됐다. 이근미 덕곡리 이장과 궁리보건진료소는 어르신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1970년 중반부터 쪽파 농사를 지어온 이 마을은 노인 인구 비율…

  11. 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제는 책 10권까지 빌릴 수 있어요”

    …관장 구본휘)이 자료 대출 권수 확대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행한다. 지금까지 한 도서관에서 총 5권의 책을 대출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최대 10권까지 빌릴 수 있다. 총 10권 중 디브이디(DVD) 자료 대출 가능 수도 기존 2점에서 총 5점으로 …

    당진시대
  12. 202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전통시장 안정성 확보 시급하다

    … 건물로 노후화로 인한 안전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당진전통시장의 미래는 지금부터 그리는 청사진에 따라 변화와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진전통시장 내 상설시장은 시설물 안전법에 따라 올해 연…

    당진시대
  13. 2023.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야외 바비큐를 간편하게 즐기세요”돈킹덤 (합덕읍 운산리)

    야외 혹은 텐트에서 오붓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돈킹덤’이 합덕에 오픈했다. 돈킹덤이 자리한 곳은 지난 30여 년 동안 운영됐던 예쁜어린이집이다. 예쁜어린이집은 당진에 어린이집이 없었을 무렵 7번째로 개원했다. 한때는 150명에 가까운 원아들이 …

  14. 2023.10.0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백웅기(면천면 문봉리·70) “주민들의 민원을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면천면 문봉리에 사는 백웅기 씨는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용인에서 친척이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축산업을 시작했고, 규모를 키우면서 현재 거주하는 면천면 문봉리로 이…

  15.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功) 챙기기가 아닌‘공들이기’

    … 첫 국가기관 유치라는 쾌거에 17만 당진시민들도 함께 기뻐하고, 특히 합덕읍 지역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옛 영광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지역사회가 치적 앞세우기에 혈안이 되어 시끄럽다 못해 볼썽사나운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당진…

  16.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당진MRS (송악읍 반촌리) 회사 필수템 사무기기, 24시간 관리합니다

    …해 올해로 만 25년이 됐다. 그동안 이전 회사에서 ‘실장’으로 불려서 지금도 대표가 낯설다고. 그는 “이전에 일했던 회사의 대표님과 초창기부터 시작해 25년을 함께 해 왔다”며 “일에 있어서 많은 가르쳐 주신 대표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2명의 직…

  17.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최영석 옹은 강원도 영월의 산 중에서도 제일 높은 산 중턱에서 태어났다. 최 옹에 따르면 8부 능선보다도 더 되는 곳이었다고. 이곳에서 나고 자란 최 옹은 “…

  18.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근당 출향시인 첫 장편소설 출간

    …호) 출향 시인이 첫 장편소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을 발간했다. 지금은 없어진 우강면 창리의 큰 팽나무 아래가 그의 집이었단다. 1944년에 태어나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떠나 학업을 마쳤다. 그리고 당진과 더 멀어진 울산에…

  19.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 체육부 탐방] 합덕초등학교 야구부“야구와 함께하는 추억쌓기”

    …생들은 각자 포지션에 맞게 배트와 글러브를 끼고 야구 훈련을 시작한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35년 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추억과 경험으로 성장하는 야구부 야구는 성인뿐만 아니라 성장기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운동이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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