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송산면은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6건 · '가장 관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은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 전부터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시장조사를 위해 당진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생각한 결과 그는 지역신문을 생각했고,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당시 근무하던 직원과 대화를 통해 당진의 모습과 개발…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하게 한다. 웰다잉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웰다잉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는 “어떻게 죽어야할 지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어떻게 살아야할 지 알게 된다”며 “당진시민들이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삶과 죽음을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찾아 활동하기 바빴다. 그는 “사실 돈 욕심이 없어 돈 버는 것에 큰 관심이 없다”며 “평생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사회사업이 평생의 꿈이자 목표였던 그는 끊임 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살아 왔다. 서산에서는 ‘마리아쉼터’를 지어 일시적으로 …
201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직장”이라고 말했다. 류 주임은 고객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을 때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또한 마감 시제가 맞지 않을 때마다 가장 당황스럽다고. 이러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류 주임 때문에 왔어”라는 고객의 한 마디는 그에게 큰 힘이 된다. 한편 …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존재”라고 평가했다. 특히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그에게 사회면은 가장 먼저 눈이 가는 지면이다. 본인이 활동하는 단체에 대한 기사가 어떻게 작성됐는지, 사진은 잘 나왔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여러 단체들이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도 눈여겨본다. …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추어를 넣는 추어정량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설악추어탕의 추어탕은 가장 인기있는 메뉴다. 미꾸라지를 갈아 들깨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넣고 설악추어탕만의 노하우로 끓여낸다. 진하고 담백하며, 스테미너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러울 수 있지만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편”이라고 말했다. 코 관련 질환 관심 많아 또한 축농증과 코골이 환자들에게 조금 독특한 방식의 치료를 권하는데 우선 축농증은 침과 한약을 기본으로 사용하되, 코 안에 농이 차는 공간인 부비동에서 농을 배출시키는 …
2017.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6.25 전쟁으로 참혹하게 파괴돼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반세기 만에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다다른 그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었다”며 “지금과 같이 혼란스러운 시국에도 본연의 자세로 이웃을 생각하고, 환경을 가…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위로 뜨는 해를 보려면 11월 14~15일 경부터 2월 20일 사이가 가장 적당하다”고 조언했다. 물론 해돋이를 바라보는 위치도 날마다 다르다고. “해는 희망과 꿈을 상징하잖아요. 촛대바위 일출은 기가 막히죠. 특히 서해의 해돋이는 동해바다와 다르게…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파트 동대표,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주민들과의 ‘화합’이다. 이에 부녀회에서는 아파트 주민들끼리 모여 뜨개질도 하고,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코아루아파트가 웃음이 넘치…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친구들이다. 연극을…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전 요양시설에 입소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노인복지에 관심이 생기면서 요양센터를 직접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요양시설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가족이 함께 운영한다. 박홍철 대표는 복지센터를 개원하기로 결정했을 때…
2017.02.05 · 지역사회 · 이영민
… 학장은 “이곳에서 노인들의 경직됐던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쁘다”며 “제2의 삶을 제공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성 학장은 노인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앞으로의 과제로 지적했다. 그는 “가족과 자녀를 위해 희생…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말했다. 그가 돌아왔을 때 한진리에는 중외제약과의 농·식수 사용 갈등이 가장 화두였다. 지하수로 링거를 만드는 중외제약의 과다한 수자원 사용 때문에 주민들이 농수, 식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당시 박 지도자는 한진2리 주민대책위원장을 맡으면…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500만 원까지 지역의 굶주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시작으로 문화재단과 장학회 역시 민간으로 이양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장 첫 시작인 복지재단의 민간 이사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먼저 민간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야 다른 기관의 민간 이양도 성공할 수 있다는 책임감이 든다. 일각에서는 복…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자란 읍내동 토박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공계열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경기도에 위치한 한경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를 전공했다. 이후 한국농어촌공사에 취업해 개발부서 토목직으로 10년동안 근무했다. 당시 측지기사 1급 자격증을 갖고 있…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판매하는 샤또 스테이크는 안심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부위를 사용하는 고급 요리다. 꿀에 찍어먹는 달콤한 고르곤졸라 피자는 인기요리 중 하나다. 또한 안창살, 등심, 소세지, 채소 등을 숯불에 구워내는 모듬우육그릴을 준…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알려지게 되면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자수는 일명 유럽자수로, 가장 활발히 자수를 놓는 나라가 프랑스여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프랑스 회사인 DMC에서 생산하는 실로 수를 놓아 붙여진 이름이다. 수백 가지의 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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