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문재인 정부의 미래
…들과 다시 가까워지는 기회이다. 그러나 가족과의 여름휴가가 늘 단란하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의견이나 취향의 차이로 인해 가족 간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1건 · '가장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과 다시 가까워지는 기회이다. 그러나 가족과의 여름휴가가 늘 단란하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의견이나 취향의 차이로 인해 가족 간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
2018.07.23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에 위치한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에서 원아들이 2018 행복을 나누는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해 훈훈함을 나눴다. 민족사관 어린이집이 실시한 시장놀이는 ‘나누고, 기부하는 행복 나눔 천사들’이란 주제로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뢰받는 행정을 펼쳐가도록 하겠다. 지난 4년 동안 당진시정을 운영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민선6기가 시작하자마자 지역에 현안과제들이 많았다. 특히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 송전철탑 문제 등 큰 현안과제들이 많아…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을 공부하고자 열심히 배우러 다녔더니 ‘김무성계’라고 하더라. 201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등을 참고했다. [신상 비교] 김홍장, 만56세로 가장 젊어 오성환, 유일하게 전과기록 없어 이철수, 재산 9억 원으로 가장 많아 당진시장 후보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나이는 김홍장 후보가 만56세로 가장 어렸고, 오성환 후보가 만…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 함께 풀어야 한다. 오성환: 우리나라 출생율이 1.17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당진의 경우는 아이 1명을 낳으면 30만 원, 5명을 낳으면 1000만 원까지 준다. 출산을 장려하려면 아이돌봄 기반을 구축하고, 맞벌이부부에 대한 육아지원을 확대해야…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생각은? 현직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4년 전 당선된 뒤 행복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데 발목을 잡은 현안이 바로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었다. 평택시는 이미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 후부터 10년 넘게 차근차근 준비해온 상태였고 당…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지난 민선6기에서는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방향을 바꿨다. 그 결과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좋은 성과도 있었다. 이제 당진은 획기적인 도약을 …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전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의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시 행정과 당진시의회의 개선할 점은? 정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구성원 간의 합의이다. 이런 합의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또한 민주적 절차이다. 갈등이 너무 커 격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시하거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원들 가운데 비례대표 의원들의 조례 발의가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 소속 다선의원들의 경우 조례 발의 활동은 저조했다. 당진시의원들은 지난 4년 동안 총 50개의 조례를 발의했다. 이 가운데 더불어민…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인권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추구해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다. 그 누구도 인권에 역행하거나 인권을 훼손하고 침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이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에게 갚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충남도지사가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도지사가 된다면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로 만들겠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준비는 다 끝났다.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 당진 역시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핫라인이 구축돼있기 때문에 올해 막대한 국비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 아니겠는가. 시민…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충청남도는 남은 기간 민선 5, 6기에 추진해왔던 3대 혁신, 3대 행복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며, 완벽한 인수인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이를 위해 2018년 세 가지 방향에서 도정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아이가 행복한 당진을 위한 부모공감 토크는 ‘소통하는 당진,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정상화를 요구하는 당진지역 영유아 학부형들의 모임(대표…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홍 의원이 이번 행감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감사한 부분은 △당진시가 시민의 안전 및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지역현안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확고한 추진의지를 갖고 있는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지…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자로 잰 듯이 무조건 50%씩 삭감되었다. 지자체와 공동으로 벌이는 행복교육지구 사업도 반 토막 나거나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으로 잘려나갔다. 농어촌 지역이나 맞벌이 부부에게 꼭 필요한 토요일 교육프램운영비나 농산어촌 예술문화체험 프로그램 예산도 전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