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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7년

153건 · '그리고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결과

    …의 사회관계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통하는 맘, 소통하는 마미, 그리고 나”(맘마미아 프로젝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힐링을 찾아라 당진자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농촌지역 저소득층 독거어르신의 노인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

    당진시대
  2.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관광도시 당진’으로 가는 길

    …앞으로 당진시가 다시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부상하려면 우리지역이 갖는 사회적·환경적 제약과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친환경적 관광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고유한 전통의 정신적·문화적 자원을 극대화한 관광 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통해 관광…

    당진시대
  3.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블레이크가 보여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소통 그리고 연대는 인간주의를 회복시키고 있었다. 우리가 인간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간주의는 사라지지 않는다.

    당진시대
  4.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우리의 행복

    …을 보고 “아직도 이만큼이나 남았구나”라고 말할 수 있는 대범한 사람. 그리고 주어진 여건과 환경에 만족할 수 있으며, 자기에게 돌아온 보답에 대하여 웃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슬프고 괴로운 일은 털어버리고 기쁨과 감사를…

    당진시대
  5.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온 사람들, 각종 농산물을 팔기 위해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온 상인, 그리고 가설극장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사이를 뛰어 놀던 아이들 중 시장정육식당 장종연 대표가 있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장 대표가 1987년도부터 지금까지…

  6.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의 기업에서 차량을 구입할 때 타지역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며 “꼭 우리 업체가 아니더라도 지역의 업체를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쁘다 보니 고객님들께 자주 연락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를 믿고 찾아주시는…

  7.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이명철 군인교회 목사주현 절기를 지내면서

    …하게도 당진 기준의 물때 시간과 음력이 함께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에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양력(태양력)과 우리나라의 농경문화에서 사용되는 24절기의 음력(실제로는 음력과 양력이 섞인 태음태양력)의 달력이 사용되고 있…

    당진시대
  8.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언어적 장난

    …될 때, 영어 외에 현지 언어를 구사하는 특파원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통신사와 대형 언론사가 생산하는 국제뉴스는 영어 번역 전문가들이 신문사에 고용되어 사건 소식을 영문자에서 국문자로 전하는 게 전부이다. 사건 현장에서 취재를 하고 자…

    당진시대
  9.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의 병환으로 서울 생활을 접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조 시인은 “아버지가 편찮으시기도 했지만, 고향으로 내려가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며 “시골마을, 그리고 고향은 가장 순수한 정서로 시심을 일으킨다…

  10.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일까’, ‘농산물이 3월에 비싸고 10월엔 저렴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농업이 육체적으로 힘이 많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 농업경제에 대해 전반적인 것을 배웠다. 당시 박 대표는 ‘내가 지금보다 개선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

  11.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사실 자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당진시대
  12.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13.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어릴 적 나는 쑥스러움이 많고 얌전한 아이였는데, 친구들만 만나면 언제 쑥스러움이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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