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시나마 사람들의 마음에 미소를 전하는 일이야말로 더 값있고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일상을 접을 때마다 나는 꽃 같은 마음으로 꽃을 가꾸어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안겨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다시금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함을 전한다. 오늘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8 / 46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나마 사람들의 마음에 미소를 전하는 일이야말로 더 값있고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일상을 접을 때마다 나는 꽃 같은 마음으로 꽃을 가꾸어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안겨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다시금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함을 전한다. 오늘도 …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까지 논의됐다. 더 나아가 산폐장만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으로 산폐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폐기물 감량의 노력을 치열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 페기물 감량정책 수립을 위한 조례 제정과 TF팀 구성 등 후속조치가 공론화가 끝…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재해율이 가장 많자 ‘산업재해법’을 ‘기업살인법’으로 개명하여 재해가 아닌 살인법으로 처벌하자 유럽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아졌는데 영국보다 우리는 사망률이 20배이상 높다는 점에서 정부는 반성해야 한다. 요즘 유행어 중에 ‘헬조선’이란 말이 있다. 헬…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 꾸릴 수 있는 방법들을 준비하고 있다.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문화사업이 아닌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시의 문화적 자산이나 자원, 현황에 대해 평가하자면? 당진문화원, 당진문예의전당, 당진문화재단이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대제철…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도 기후위기에 따른 하나의 증상이라는 진단처럼 말이다. 매년 4월 22일은 세계 지구의 날이다. 그동안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그날 하루 지구와 환경을 생각해보는 행사가 진행돼왔지만,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이어지면서 올해에는…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연구와 회의를 거듭해 왔다. 운영 주체로 인한 갈등, 서비스 중심이 아닌 아동과 학부모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통합 돌봄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제329회 정례회에서 발의할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 돌봄 통…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어르신 지혜 배우고 싶어” “이모가 하던 말이 있었어요. ‘젊은 쥐는 독을 뚫을 수 없지만, 늙은 쥐는 독을 뚫을 수 있다’고요. 지식은 지혜를 따라갈 수 없어요. 소록도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지혜를 보며 느꼈죠. 그래서 …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부르는 노래 쭉젱이 장날(반쪽 장날) : 장날이 아닌데도 서는 장. 당진장처럼 0·5일로 장이 서는 경우 그달이 31일인 경우에는 정기장은 그달의 그믐인 31일에 서지만, 주기적인 장날인 30일에도 작은 장이 서는데 이날을 일컫…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똘 뭉쳐 삽교호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이밖에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왜 굳이 소들섬에 철탑을 세우려는지 모르겠다. 한전의 목표는 소들섬에 철탑을 건립하는 것인데 우리는 한전이 소들섬에 변전소까지 설치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록위마(指鹿爲馬)라 함은 중국 진나라 때 환관 조고가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데서 비롯된 고사성어로 ‘작은 권세를 가지고 횡포를 부린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3주 동안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보게 …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북한보다 약해서 생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교전에 의한 것이 아닌 북한 잠수정의 기습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해군이 미처 손쓸 틈도 없이 당했기 때문이다. 초강대국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이 일본의 진주만 기습으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를 봤듯이 은밀하…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 1200여 세대로 이를 계산하면 연간 60억 원이 소요된다”며 “이는 말이 안 되는 주장으로, 업체가 수익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과대광고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대책위 측에서는 △수익 과대광고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 △지역주민 갈…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례로 활동하면서 내 지역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지역 전체 관점으로 사안을 바라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인·어린이·건강에 관심” 김 의원은 그동안 노인, 청소년, 어린이집, 문화예술, 건강 등에 대한 사안을 들여다봤…
2020.09.1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지역 사투리에 ‘시절’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바보나 멍텅구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데, ‘시절(때)을 모른다’ 또는 ‘시절이 아닌 때에 핀다’는 것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최근 읍내동 한 벚나무에서 ‘시절’처럼 벚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노년생활,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노인들은 병고(病苦), 빈고(貧苦), 고독고(孤獨苦) 등 삼고에 시달리며 불우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며 기대수명은 OECD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지역 사투리에 ‘시절’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바보나 멍텅구리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데, ‘시절(때)을 모른다’ 또는 ‘시절이 아닌 때에 핀다’는 것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최근 읍내동 한 벚나무에서 ‘시절’처럼 벚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안전지식을 갖추는 것으로 안전을 알게 되고 가까이 있는 확진자 소식을 듣고 안전 욕구를 느끼면서 안전을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아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어느 순간 …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말들이 귀에 들어왔다. 조 씨는 “우리 세대가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말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사투리를 ‘줍다시피’ 모으기 시작했다. 메모지 한 장을 품고 당진 사투리가 있을 것 같은 곳을 찾아다녔다. 주로 노인들이었다. 새로운 단…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전문가와 주민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사업자는 협의체 위촉위원이 아닌 원활한 환경감시활동 위해 참여하는 것이다. 앞으로 시민사회 및 범시민대책위를 비롯한 이해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당진항 매립지…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래 살고 볼 일이야!” 사람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는 말이 있다. 2020년을 맞이하고, 겨울과 봄을 지내면서 정말 오래 살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쳐 지나가는 일이겠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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