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자식없이 죽은 부부묘 정비 송악면 월곡리 주민들 생전에 마을일에 헌신, 비석도 세워줘 【송악】 부모의 산소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요즘 세태에 자식없이 죽은 가난한 이웃의 묘를 말끔히 단장해주고 비석까지 세워준 마을주민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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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건 · '봉사 부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식없이 죽은 부부묘 정비 송악면 월곡리 주민들 생전에 마을일에 헌신, 비석도 세워줘 【송악】 부모의 산소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요즘 세태에 자식없이 죽은 가난한 이웃의 묘를 말끔히 단장해주고 비석까지 세워준 마을주민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송악면 반촌리 미국의 시골 서커스장 매표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젊은 부부가 12살이하의 아들 8명을 거느리고 서커스장의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입장요금을 본 젊은 아버지가 표 살 돈이 모자라서 당황하고 있었다. 바로 뒤에서 이 상…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열일곱에 피난온 이입분 여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고향” 열일곱에 피난온 이입분 여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김태숙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사이와 친지, 형제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인은 고넬료의 가정과 같이 예수님만 섬기는 가정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둘째,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모든 …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표창도 있어 의미를 더했는데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송창현ㆍ최정숙씨 부부와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치매를 앓던 양어머니의 대소변을 받아내며 10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세의 모임이고 막내인 백마회가 30세 모임인 것처럼...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세의 모임이고 막내인 백마회가 30세 모임인 것처럼...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 처음 구성할 당시에는 그저 봄쪾가을 체육대회를 열고 같은 지역에 사는 선후배들끼리 위계질서를 세우고 단합된 힘도 길러보자는 의도였지만 차츰 기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회…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극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겸손해한다. 새마을이란 단체가 자기희생이 따르는 봉사활동이니만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엄회장은 자신이 새마을 활동을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남편과 시어머니의 폭넓은 이해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남…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극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겸손해한다. 새마을이란 단체가 자기희생이 따르는 봉사활동이니만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엄회장은 자신이 새마을 활동을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남편과 시어머니의 폭넓은 이해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남…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격 결혼한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한다. 하늘이 미리 정해준 좋은 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배우자를 베터하프(better half)라고 한다. 나…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자는 부인 김원자(51세)씨의 제안에 독려를 받은 김씨는 우선 부락에 봉사할 일을 찾아보자고 부인과 상의한 끝에 지난해 마을노인 40분을 모시고 서울 롯데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다. 또 올해에는 경노당이 있는 마을회관을 보수하는데 보태쓰라고 50만원을…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유. 명절도 다가 오는데 오신김에 하이칼라로 머리 좀 다듬고 가세요. 봉사자 선생님 부탁해요.” 여기는 합덕읍사무소 앞마당. 삶의 비정함과 인정이 함께 어우러져 진한 삶을 창출하는 쌀 배급이 있는 날이다. 박범순씨(35세). 직업은 공무원. 공식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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