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신평면 매산1리신평에서 가장 높은 석화산이 자리한 마을
…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비교적 마을 면적이 넓지만 한적한 마을인 신평면 매산1리. 이곳에는 현재 162가구 총 3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60쪽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비교적 마을 면적이 넓지만 한적한 마을인 신평면 매산1리. 이곳에는 현재 162가구 총 3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해요. 빵 나눔을 받는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그걸로 만족해요.” 23년째 일하며 “후회한 적 없어” 한편 ‘금강광택’으로 더 많이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여졌다. 주민에게 자신이 사는 정주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이 송악산 유래를 비롯한 설명을 듣고 송악산을 직접 등산했다. 또한 송악산 정상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고 기념품을 받는 프로…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님이 올 때마다 직접 현관문 열어주는 것이 힘들어 문을 잠그지 않고 사는 장애인들이 많다고.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가운데 당진IL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현관문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를 지난해 설치…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 모새절로 가는 나루다. 독개나루는 삽교천 연변에 사는 합덕과 우강의 들 사람들이 식수가 나빠서 독개나루에서 나룻배를 타고 삽교천을 건너가 선장에서 식수를 구해 오던 곳이었다. 옛날에는 당진, 서산, 면천 쪽에서 오는 사람들이 독…
2022.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LPG가스협회장을 맡고 있는 임상묵 SK에너지 대표는 충남 청양이 고향이다. 경기도 안산과 안양, 충남 예산 등에서 40년 가까이 가스업계에 종사해 왔다. 건강을 회복하고 재충전을 위해 지난 2017년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송악읍 청금리에서 S…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을 통해 이상자 문해교사가 어르신들에게 글을 가르쳤다. 이상자 문해교사는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그림도 함께 가르쳤다. 색연필을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은 처음엔 자신들이 그림을 어떻게 그리냐며 손사레를 쳤다. 삐죽빼죽 칠했던 그림들이 점점 작품이 …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 찾아 말동무가 되어주고 음식이나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고마운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연신 고맙다고 말한다”면서 “그럴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바람이 있다면 당진2동 새마을 부녀회장, 지도자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고…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도와 10년 동안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에 사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살폈다. 당시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팔던 미역을 동네에서 팔기 시작했다. 완도에서 자라 맛 좋다고 입소문이 나며 잘 팔렸고, 덕분에 봉사 수익…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들섬에 철탑이 꽂힐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는 지역 주민으로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소식을 지면을 통해 전해주길 바랍니다.” 한편 우강면 대포리 출신인 최 씨는 조 씨와 결혼하면서 소반리로 …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계세요. 서울의 쪽방촌이라고 하면 발 뻗고 눕기 어려운 정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좁지는 않아요. 다만 …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한 해 독일빵집을 찾은 손님만 17만 명, 팔린 꽈배기만 무려 100만 개에 이른다. 지난 2017년 SBS <생활의 달인>에 독일빵집이 방영된 이후 하루아침에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 사랑의 김장김치 이웃 나눔 봉사활동’으로 마련됐다. 충남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하고자 자유총연맹 충남회원 120여 명이 참여해 3000포기를 담가 1000가정에 전달하게 된다. 새마을지도자 합…
2021.11.10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고대면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지역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래서 더 열심히 봉사했어요. 마리아양품을 정리하면서 더 이상의 의류 봉사는 어렵게 됐지만 제 옷을 전달받은 분들이 좋아했던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게요.”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만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돼주길 바란다”면서 “당진시가 더불어 사는 도시, 주고 받는 지역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사회복지사로서의 목표가 있다. 바로 후배들을 지켜주는 선배 복지사가 되는 것이다. 그는 “후배들이복지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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