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당진시 경제연구원장/전 숭실대학교 겸임교수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 물품을 배급받았다. 어느 날 고르바초프가 승용차로 지방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앞에 감자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에서 감자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는 헤드라이트를 번쩍이면서 감자가 떨어지는 것을 운전사에게 신호를 주며 알려주었다. 하지만 트럭 운전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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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건 · '살아 있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물품을 배급받았다. 어느 날 고르바초프가 승용차로 지방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앞에 감자를 가득 싣고 가던 트럭에서 감자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는 헤드라이트를 번쩍이면서 감자가 떨어지는 것을 운전사에게 신호를 주며 알려주었다. 하지만 트럭 운전사…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 허둥지둥 하는 것은 무능한 것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당진시를 책임지고 있는 지도자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탓도 있다. 이제라도 대안을 만들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도자가 나서 진두지휘하며 앞장서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특단의 처방이 나와야…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9명이 모였다. 결혼과 함께 우강면을 찾아 일하고, 자녀를 키우며 바삐 살아온 이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기 꽃똥이 피었네” 찬미의 정원 문 열어 신평면 신당리 강가 옆에 있는 도자기 공방 카페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는 유년시절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고 또 자본주의에 밀려 일을 접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서 대표는 항상 꿈을 마…
2022.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민간임대아파트 임차권은 소유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보유하고 있는 주택수 및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를 매매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와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민간임대아파트의 이…
2022.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형편에 자수성가하며 지금의 삶을 이뤄왔다”며 “나 또한 어렵게 살아온 만큼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돌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 단체 등을 통해 봉사를 이어온 만큼 지역의 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는 당진시사회복지…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훔쳐 타고 가다 울산에서 사고를 낸 뒤 달아나는가 하면, 피해자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사칭해 이들의 휴대전화로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 범행을 숨겼다. A씨는 지난해 1월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 반면 사형…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래된 사진들이 많았는데 지금 남아 있는 사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번 기회에 젊었을 적 내 모습과 장성한 아들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보니 새삼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22살 무렵 논산훈련소에서 조교로 활동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을 두고 학구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개교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로라하는 일류대학 출신들은 물론 학구열이 강열한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훌륭히 갖추고 있다. 요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3살 때 아버지에게 선물받은 카메라…45년 취미생활 다양한 하늘 볼 수 있는 ‘해 뜨고 지기 40분 전‧후’ 오는 4월까지 프로젝트 진행…결과물 모아 책 출간할 예정 “우리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변화를 만들어 낸다. 다섯 가지 이야기 담아 호서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성경옥 교사(53)가 쓴 동화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동화집으로 선정돼 책을 출간했다. 동화집 <코 짧은 코끼리>에는 다섯 편의 짧은 동화가 수록돼 있다. △남들과 다른 모…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미가 많다. 뜨개질과 손글씨인 POP도 취미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 취득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꽃을 사랑한…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정 씨를 칭찬한다”면서 “봉사는 정 씨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80세가 된 정 씨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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