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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5건
기간
1993—2026

555건 · '새로운 이웃' · 최근 기사부터8 / 28쪽

  1. 2019.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장터로 모은 수익금 전달

    …미현 원장은 “아나바다 나눔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평소에 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지역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주제로 이뤄졌으며 임원과 이사, 읍면동회장, 사무국 직원, 당진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

  3.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시가 개발되며 원도심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 당진1동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병수) 역시 당…

  4.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은 태권도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에요. 태권도를 배우고자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꿈과 꿈 너머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안희진 “6살 때 큰 파도에 떠내려 갈 뻔 했는데 어떤 분이 구해줬어요. 그때…

  5.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로 오동주 순성면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되면서, 지역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새로운 순성형 주민자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민동분 문화교육분과위원장은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화합과 소통이 잘 된다”며 “어떠한 의견이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한다”고 말했다…

  6.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병환으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놓인 그는 이웃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

  7. 2019.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을회관 준공

    …마을주민들과 우강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강면 창리1구 주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컷팅식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창리1구 마을회관은 합덕우강 유탑 유블레스 아파트 건설로 창리1구…

  8. 2019.06.1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톨릭 공직자 피정대회 개최

    …을 주제로 열렸으며, 참여자들은 신앙인이자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봉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엄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으며, 유흥식 주교는 강론에서 순교신앙을 바탕으로 공직가족 모두…

  9.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4)·박상일(52) 씨는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

  10. 2019.03.22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1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생고시비로 미질 좋은 우강쌀 생산”

    …명은 현직 조합장 자리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으며, 나머지 10개 조합은 새로운 조합장으로 교체됐다. 본지에서는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을 시작으로 16명의 조합장을 만나 당선소감과, 핵심공약, 조합이 가야할 방향 등에 대해 취재·보도할 예정이다. 우강농…

  11.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12.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야 한다. ·터미널 사람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연재 보도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다소 사진이 아쉬웠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체육 단체를 소개해 좋았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시대
  13.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전통장 담그기]콩 농사부터 이웃돕기까지사랑 듬뿍! 정성 듬뿍!

    …고,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당진지역의 독거노인과 경로당,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새마을에서는 지역사회에 많은 단체들에서 실시하는 봉사 외에 새로운 분야의 봉사를 고민하고, 개척해 왔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사업이 전통장 담…

  14.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하나의 가정에서 형제와 자매, 이웃 등과 살고 있다. 한 예로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겠다며 뒤통수를 치는 사람이 과연 우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선거철만 되면 자신의 허물과 자격은 생각하지 않고,…

    당진시대
  15.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 농민들의 목소리를 당진시대가 더욱 담아내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새로운 영농정보와 농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도 많이 보고 싶다고.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 관련 기사들이 더욱 보…

  16.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귀중한 여름휴가를 집안에서 보내는 사람들은 드물다. 집을 벗어나 낯설고 새로운 곳에 가보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덕분에 여름 휴가철은 대한민국의 지역 간 인구 불균형이 잠시나마 교정되는 시기이다. 도시의 거리는 한산해지고, 농어촌 지역은 관광객으로 활…

    당진시대
  17.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완종 씨(대덕동 거주)

    …움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감동적인 이웃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실렸으면 한다고. “동네소식이나 칼럼, 인물인터뷰 등을 눈여겨보고 있어요. 무거운 이야기들이 많은데, 신문을 통해 감동받을 수 있는 소식도 많이 전해주길 …

  18.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 활동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5년 전부터 회비를 모아 연간 2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19.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상인연합회(회장 남선현)는 이러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지난 2016년 창립됐다. 새롭게 개발된 송산면 유곡리·서정리를 중심으로 송산지역의 식당 등 여러 업종에 종사하는 66명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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