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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6건
기간
1993—2026

696건 · '앞으로 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35쪽

  1.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개봉한 수미어린이집(신평면 금천리) 응답하라 1999

    …다”고 말했다. 이어 “20년 후 나의 미래 모습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을 것’이라고 적었는데 실제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어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가족들 연락 바라” 한편 과거를 소중히 간직해온 수미어린이집은 기다린 만큼 타임캡슐을 개봉할 …

  2.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 접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단다. 덧붙여 김 센터장은 “아이들과 있을 때 즐겁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센터 운영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하는 곳이 됐으면” 하지만 여느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어려운 만큼 도담도담 역시 쉽지 않다고. 이…

  3.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주최하는 행사나 모임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려 노력하고 있다. (중략) 앞으로는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는 여러 가지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한다. 집안에서는 아이들을 케어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 생활하고 밖에서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

  4.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마을 기반 교육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은주 센터장은 “앞으로 행복교육의 방향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살고있는 지역을 배우고, 그 지역을 위해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도록 도와야 한다”며 “행복교육사업은 민·관·학이 함께 하는…

  5.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정착 위해 교육 플랫폼 활용한다

    …생들의 학습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대안 교육센터 운영 및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세한대의 플랫폼 활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6. 2020.1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소년들의 의견이 담겨 ‘쉬고 싶고’, ‘놀고 싶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앞으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직접 만들어나갈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위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한 송악스포츠문화센터 옆에 송악청소년…

  7. 2020.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관계론

    현재 내 갈등 상황과 이렇게 딱 맞는 말이 있을까. 초보 운전자, 그 시절을 떠올려본다.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웠다. 골목은 왜 이리도 좁은지 벽이 달려들 것만 같아 등골에 땀이 흘렀다. 차도에 나서면 자동차들이 핸들을 틀어 덮칠 것 같은 느낌도 생생…

    당진시대
  8.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계약을 맺고 청수 포도를 이용해 지난 10일 와인 양조를 시작했다. “앞으로 와인을 계속 생산해 내면서 순성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유럽형 와이너리를 지역에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왜목마을에서 와인과 재즈공연을 즐기는 와인 선셋파티도 열고 싶고요. 와이…

  9. 2020.10.05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 전달

    …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받는 학생들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정성두 검사는 “지청에서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며 약소하게나마 동참하…

  10.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됐다. 송 씨는 “합덕 토박이라면 천우당에서 아이스케키를 먹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천우당과 얽힌 추억을 내게 이야기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송 씨는 옛 기억이 생생하게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합덕초등학교를 다니다 10살 무…

  11.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고대초등학교 ‘드론 축구’대면하지 않아도 가능한 협동 스포츠

    …재밌어할지 걱정했는데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6학년 학생을 우선으로 하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6학년 학생 10명은 지난달 말부터 드론 축구를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엔 드론 조종법부터 익히고 지금은 1대1 경기까지 가능해졌다. 앞으로는 10명이 경기…

  12.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코로나19가 종식된다 하더라도 앞으로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계속 나타날 것이고, 많은 것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대체되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ZOOM(줌)과 같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이 보편화되고 …

  13.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관광종합개발 연구용역 내용 부실 ‘혹평’

    …한 사업들이 서로 연계성이 떨어지고 각각의 프로젝트가 개별적으로 나열돼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이로 인해 사업 기간 설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용역 최종보고에 따르면 △글로컬 관광권역 조성 사업(27개) △매력적인 미래관광 콘텐츠 육성 …

    당진시대
  14.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늘에 띄워 촬영하며 어떻게 카메라를 작동해야 원하는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에서는 취재와 본격적인 영상 제작이 이어졌다. 5분 남짓 분량의 영상뉴스지만 제작하기까지 회의와 취재, 촬영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

  15.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산업화 과정을 거치며 먹고살기에만 급급했고 환경이나 건…

  16.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오는 7월 문학기행 예정

    …문학관과 석정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호수시문학회는 앞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둘째 주 목요일에 월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 동인지 발간과 오는 9월에 있을 시 전시회에 대해 논의했다. 시 전시회는 9월 한달간 당진문화원에서 이뤄질…

  17.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축제·행사장, 도로서 교통지도 우리가 합니다!”[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노종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지회장

    …야광조끼를 선물해드렸어요.” 평상시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행사와 축제가 있을 때면 그를 비롯한 회원들이 차량을 통제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노 회장은 “경찰 협력단체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회원들은 교통사고에 노출되면서까지 교통안전을 지도하고…

  18.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스쿠버다이빙 윤병하 씨(읍내동)군복 벗고 다이빙 슈트를 입은 이유는?

    …이, 물고기, 해파리 등의 다양한 수중생물의 향연…. 영상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광경이 된다. 삼길포, 울진, 양양, 제주 등 전국을 다니며 그는 우리나라의 서해, 남해, 동해를 모두 탐험했다. 팀을 꾸려 여러 사람들과…

  19.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완공 후 전국에서 모여들 이름 모를 폐기물로 쌓여가는 당진을 예상하면 앞으로도 자신있게 내가 살고 싶은 고향이라 말할 자신이 점차 사라져갈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양심은 어디에 있을까? 스피노자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

    당진시대
  20.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과 사람 잇는 ‘메종 드 아미’

    …을 할 것입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굿즈를 개발하며 작가와 예술, 사람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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