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해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사회단체 활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년 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그는 지역 출신은 아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1건 · '어려운 고향' · 최근 기사부터8 / 35쪽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해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사회단체 활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년 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그는 지역 출신은 아니…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씨는 88세의 나이에도 품에 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산다. 바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부유했던 어린 시절 김 씨는 이북사람이다. 황해도 해주에서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그는 정미…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 입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겼고 이후 방황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 교회의 부흥회를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신학을 공부하게 됐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목회자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서지방은 고대면과 석문면에 위치한 27개의 교회가 …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숙희’로 ‘춘향이의 고장’ 전북 남원 출신의 김숙희 씨는 전남 무안이 고향인 남편 모순암(75) 씨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5남매를 낳아 키운 부부는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이름을 따, 한 옹은 마을회관에 ‘초전충효교실’을 열고 마을 아…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문수 씨는 부모에 이어 고향에서 벼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과거 전 김현욱 국회의원실 관리부장으로 활동했던 김 씨는 김 의원을 도우려면 지역의 소식을 알아야 했기에, 당시 김기태 보좌관의 권유로 당진시대를 구독하…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염소요리를 언제나 맛볼 수 있다. 강원도 원주 출신인 원 대표는 아산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충청도에 오게 됐다. 정육점과 함께 10년 간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던 원 대표는 3년 전 송악읍 복운리에 터를 잡고 보신탕 전문점으로 시골식당을 개업했다. …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고, 커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까지 꼬박 1년이 걸린다. 전통 장을 담그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꽃밭 가꾸기 등 지역 곳곳에 새마을가족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돈…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주민자치위원장의 경우 “출마할 마음을 굳혔다”고 밝히며 “농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개혁을 통해 정미농협의 활성화를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만일 전 정미농협 감사는 “서울에서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정미…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덕읍개발위원장 ·현 에스엠 전설 대표 합덕읍 합덕리에서 나고 자란 나는 고향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만큼 침체를 겪고 있는 합덕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어릴 적 나는 여름철에는 참외, 수박 서리를 하고, 석우천 등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시리, 덕마리, 모평리, 봉생리, 천의1·2리 등 6개 마을에 형편이 어려운 가구 한 곳씩 선정해 라면, 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9일 개천절을 기념해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금의 하나비를 운영하고 있던 제부의 제안으로 하나비 운영을 결정하며 고향을 다시 찾았다. 그가 하나비를 운영하며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식사 분위기’다. 그는 “종종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아는 사람을 마주쳐 식사의 …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벌구이 장어를 접했고, 초벌구이 장어에 매료된 그는 관련 기술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공 대표는 “집에서 손질해 먹기 어려운 장어를 초벌구이 해 판매하는 음식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보양식인 장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장어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계가 있다. 어쨌든 현재 가정 내에서 자식과 부모 세대 간의 대화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러한 현상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그대로 표출됐다. 기성세대와 젊은층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건 삶의 가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젊은층을 탓하기에 앞서, 이…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러하듯 전관수 대표 역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송악읍 전대리가 고향인 그는 농사일을 하던 부모님 품을 떠나 15살 어린 나이에 상경해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으로 4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는 당선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구 중 하나로 꼽혔다. 하나의 선거구에서 득표 순에 따라 여러 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중대선거구제의 경우, 기호(가·나·다) 순서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호…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점에서 착안해 꼬리뼈가 압력을 덜 받도록 제작한 특수침대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용변상태를 알 수 있는 센서도 함께 개발했으며, 와상 환자들이 쉽게 용변을 보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특수 팬티도 제작했다. 물로 깨끗하게 용변을 처…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그리고 그 자리를 얻으려고 치열하게 경쟁했을 터인데, 그걸 버리고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그만큼 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사람들일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과거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시절의 불법행위들이 양파껍질처럼 끊임없이 벗겨지고 있…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위해 지역사회에 나눔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홈커밍데이(고향교회 방문의 날)로 진행해, 삼봉감리교회 출신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교회가 성장한 모습을 바라보며, 교제를 나눴으면 합니다. 큰 행사를 준비하느라 힘들었을텐데도 기쁨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