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급식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먼저 결론적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학교급식은 차질 없이 진행되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 연말로 기억되는 애호박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학교급식문제가 지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우리 앞으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결론적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학교급식은 차질 없이 진행되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 연말로 기억되는 애호박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학교급식문제가 지난 …
2019.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회원들이 성격이 밝아 부경FC는 회원간 화합과 단결이 잘 되고 있어요. 우리는 승패를 떠나 즐기는 스포츠를 지향해요. 앞으로도 회원들이 축구를 즐기며 건강하길 바랍니다. 박명성 사무국장 : 좋은 사람들과 운동을 통해 교류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부경…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종복이 돼서 열심히 일하겠다. 얼마 전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소감은 어떠한가?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감동적이었다. 가는 곳마…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지역의 전통문화유산인 한진풍어제를 이어올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한진풍어제를 계승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잘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2019 기해년에도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무사태평 및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회의를 거칠 정도로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도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에서 여성의 역할과 사회적 위치 등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대표 : 우혜숙 △고문 : 최연숙 △부대표 : 안임숙·심효숙 △감사 : 이상옥·박해리…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절기> 등의 책을 짚어보고, 명절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그렇다면 명절이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사람들이 명절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놓고 미국과 씨름을 해야 한다. 더 우려되는 것은 트럼프의 발언으로 “앞으로 5억 달러(5,627억)를 더 내기로 했으며, 내가 왜 전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아무도 요구한 사람이 없었다고 답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누구의 발언인지 밝혀야 한…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선의원이 많다고 해서 염려와 우려하기 보다는 앞으로 좀 더 역동적으로 의정활동 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 올해 당진시의회의 계획은 무엇인가? 지난해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당시 수화통역사를 배치해 생중계함으로써 좀 더…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39) 대표가 새우회관 옆에 위치한 업체인 우리인력개발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 우리인력개발 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이두현 대표는 일을 하다 …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3농혁신을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농협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앞으로 농업인의 동반자이자 후원자로서 보다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당진시는 지역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편에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농협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고 농민을…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면 평소보다 꼼꼼히 기사를 읽는단다. 이웃을 신문에서 만나면 반갑다고. 앞으로는 신당리 소식도 자주 실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신평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종교기사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김 씨는 “올해로 15년째 성당에서 사회봉사…
2019.01.18 · 정책·행정 · 박경미
…비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TF팀을 구성했다. 도민체전준비TF팀은 앞으로 충남도체육회 대회요강을 확인해 경기종목 수와 선수단 규모, 예산 등 통합 체육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당진시체육회와 협의해 통합 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데, 이 아이들이 떡을 먹고 자라 또 그 자녀에게 떡을 먹이고, 그렇게 우리 전통떡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이 떡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떡카페도 만들고 싶어요. 꼭 이룰 수 있겠지요?” ■위치: 무수동옛길 13 (당진…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축산물생산단체로 정했던 것도 그 당시 빈번했던 급식사고로부터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 먹는 식자재만큼은 공공성이 높은 농·축협에 맡겨야 한다는 소신에서 그랬다. 지금도 농민들이 주인인 농축협이 공급하는 농축산물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는 소신…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은 제자다. 한성준 태평무 전수자는 한영숙 선생과 강선영 선생 둘 뿐이다. 강선영 선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하는 고급 스포츠로 여겨졌다. 그러나 1998년 박세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골프가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에따라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변…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돼지를 복을 상징하는 길상의 동물로 여겼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제3대 당진…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