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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4건
기간
1993—2026

1,004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8 / 51쪽

  1.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우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도 “지금 인류는 기후 지옥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국제사회는 1998년 교토의정서와 2015년 파리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나섰으며 이제 기후위…

  2.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고 하는데 한전이 내놓은 협의안을 그대로 따른 것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었는지 묻고 싶다. 2016년 7월 7일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

  3.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람들’에서 미리 보았다. 수필 속 ‘가치내’가 서해대교가 지나다 만나는 지금의 행담도다. 행 담도는 지난 2000년 당시 우리나 라에서 가장 긴 다리인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행담도휴게소가 들어 섰고, 이름 그대로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行) 행담도(行淡…

    당진시대
  4.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함께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대도시에 살던 허 매니저가 본 당진은 지금보다 더 개발이 안 됐단다. 허 매니저는 “당시에는 푸르지오 아파트도 없었다”면서 “개발이 안 돼 주변은 논과 밭, 산이었고 해가 지면 주위는 깜깜하고 암흑천지였다”고 회상했다…

  5.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예술적 면모를 짚어줬다. 15년 전 지역 언론 기자로 당진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당진에 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포구문화구술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으로 바닷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해 기록하고 있는 그는 이번 투어 동안…

  6.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머리에 코 묻은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마음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당시의 추억을 되살려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회가 특별한 행사를 지난 1일 마련했다. 내경국민학교는 지난 1944년에 우강초 분교로 개교했다. 하지만 …

  7.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그런데 당진시는 이렇게 하…

    당진시대
  8.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는 “혼자 할 때는 동기가 없어 연습을 해도 재미가 없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같이 하니 열심히 하게 되고 즐겁다”고 말했다. 김미숙 총무는 처음엔 클라리넷이 아닌 플루트를 배우려는 마음이었다. 덩달아 목관 악기에 관심을 가지며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9.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찾게 됐다. “지금 꿈드림에서 고등학교 졸업과정 수업을 듣고 있어요. 지난해는 꿈드림에서 지원하는 교육을 받고 바리스타 2급과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접해…

  10.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조직진단 통해 중간지원조직 통폐합 시사

    …2월에 만료된다”며 “경영평가에서 매년 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항만공사를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조직진단을 통해 도시공사 또는 시설공단 등으로 개편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면서 “조직진단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신임 사장을 임…

  1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12.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가 장애인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더불어 살아갈 때 다양성과 인권이 지금보다 중시된 미래사회에서 우리는 분명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인식의 문제이자 매우 주관적인 것이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행복으로 여기는가’에 달려있다.…

    당진시대
  13.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우영우>가 그렇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시청자들은 우영우를 그리워한다. 지금도 어디선가 우영우가 나타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넬 것만 같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관계도는 정말 짜임새 있게 군더더기 없이 구성됐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물이 분포되어 있…

    당진시대
  14.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된장과 간장

    … 유명 장집을 다녔다. 직접 만든 장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자 했던 것이 지금의 ‘누리농원’을 만들었다 2년 이상 숙성해 만드는 전통 장 누리농원에서는 된장과 고추장, 간장, 청국장을 제조·판매한다. 부부는 “좋은 장을 만드는 기본 원칙은 좋은 원재료 …

  15.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이 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 없어” 한편 올 10월 말이면 경남 화천이 고향인 김영규 대표가 당진에 온 지 만5년이 된다. 당진에 온 부부는 낙지이야기를 인수해 2년 여간 운영해왔으며 주민들에게 …

  16.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사중지명령을 내리고, 한전을 고발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

    당진시대
  17.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 이제 주름진 얼굴의 할머니가 되었지만, 마음은 60년 전 10대 소녀 그대로다. 그는 우강 논길을 한참 걸어 버스정류장으로 나가 당진까지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버스로도 한참을 가 당진 시내에서 내리면 해나루시민학교까지 또 걸어야 한다. 뙤약볕이 뜨…

  18.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방계리에서는 아늑한 옛 시골마을의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당진시대
  19.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기에 빠트렸다. 뿐만 아니라 사용후 처리해야 할 핵폐기물은 발전소 안에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

    당진시대
  20.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어졌다. 결국 그해 5월 정 대표는 닭발집에서 고깃집으로 업종을 변경해 지금의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를 차렸다. 업종을 변경하면서 매장 인테리어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부부가 직접 꾸민 가게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띤다. ‘여자 속은 태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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