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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42쪽

  1.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2.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당진시 승격에 맞춰 명칭을 변경했다. 당진3동봉사회는 심순옥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2대 김영숙 회장, 3대 이지훈 회장을 거쳐, 현재 4대 송정화 회장에 이르고 있다. 송정화 회장은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당진읍이 당진1동·2동·3동으로 각각 …

  3.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100원, 500원짜리 동전이 놓여 있었다. 이렇게 박 씨는 노숙생활을 시작했다. 낮에는 역을 지나는 사람들로부터 한 푼 두 푼 받는 일로 시간을 보냈고, 밤에는 박스를 덮어쓰고 쪼그려 잠을 잤다. 박 씨에 따르면 당시 서울역엔 노숙인이 약 600명 …

  4.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다. 측량사가 다녀가고 토목공사가 시작되던 그 날도, 나는 새벽같이 차를 몰아 집으로 갔다. 마당은 벌써 공사 차량과 마을 사람들로 소란했다. 마을과 떨어져 있어 외딴집이나 다름없는데, 누구네 집 짓는다는 소문이 …

    당진시대
  5.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를 느끼고 있을 때 가스 공급을 하던 지인이 이 일을 권유했다. 하지만 처음엔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보통 가스 일을 3D업종이라고 표현하고, 겉으로만 봤을 때도 무척 힘들어 보여 고민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 하면 할수…

  6.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된 그는 박 대표를 만나 새로운 경력을 쌓아가게 됐다. 직원 백 씨는 “처음엔 아이가 어리다 보니 일하는 것에 있어 시간 제약이 컸는데 대표님이 상황을 이해하고 잘 맞춰줬다”면서 “플로리스트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라…

  7.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8.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트럭은 지금 육전과 오징어무침을 판매하는 ‘만나라’ 푸드트럭이 됐다. ‘만나라’ 푸드트럭 윤의진 대표의 분홍색 푸드트럭은 당진뿐만 아니라 평택과 아산, 천안, 안성 등…

  9.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간이 되어 기록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도 하나하나 기록되고 있다. 처음 복지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좌충우돌하며 시작했지만,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 배우며 어려운 순간 하나하나,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복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지금은 법인운영과 …

  10. 2022.07.1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위한 복지 계획 주민이 수립한다

    …복순)이 지난 4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신평면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는 마을복지계획단은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주민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을 만났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이들의 시작은 1세대와는 조금은 달랐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베이비붐 세대…

  12.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학위 취득에도 도전하며 꾸준한 자기계발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미용 시작해 26년간 종사 경남 창원 출신의 권금옥 대표는 과거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

  13.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양보호사의 처우에 대한 익명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요양보호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A씨 “한 8년 정도 아픈 시어머니를 돌봤어요. 돌아가신 후에 돌봄 경험이 있으니 다른 분도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

    당진시대
  14.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중·계성초에 유소년 축구 꿈나무 후원금 전달

    …진발전본부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체결한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지원 협약을 시작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로 당진발전본부는 누적 10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은 △전지훈련 비용 △체육용품 △각종 강화훈련 등을 위해 지원됐으며, 그 결과 신평중은 동서…

  15. 2022.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과처럼 작고 수박만큼 달콤한 ‘애플수박’

    …영하는 이주하·윤정회 부부는 10여 년 간 딸기 농사를 지어오다, 올해 처음으로 애플수박 재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3월10일 정식했으며, 지난달 26일 수확을 시작했다. 7월 중순 경이면 수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주하 씨는 “딸기와 함께 애플수…

  16.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씨다. 박 씨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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