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축구리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9건
기간
1993—2026

229건 · '축구리그'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6.12.16 · 인물·동정 · 이영민

    2016 축구인의 밤 개최

    …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공로패 및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제20회 당진사랑 축구리그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됐다. 이병수 회장은 “한해 리그전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리그…

  2. 2016.12.0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대 홈페이지 백배 즐기기

    …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해 독자에게 당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축구리그와 △야구리그에 대한 △일정 및 결과, △기록과 순위를 알 수 있다. 당진을 넘어 △충남도 소식 또한 담고 있다. ■여론조사로 의견 나누자 당진시대는 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3. 2016.12.01 · 산업·경제 · 김예나

    축구리그 각 리그별 득점 순위

    ■청년부 △1위: 신평 유근생(득점수 19) △2위: 석문 김강수(득점수 18) △3위: 송산 양경종(득점수 12) ■장년부 △1위: 현대 문승일(득점수 18) △2위: 신평 김용복(득점수 12), 송산 정완수(득점수 12). 합덕 김경태(득점수 12…

  4.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당우·중외·송산 ‘우승’

    2016 당진사랑 축구리그가 지난달 13일을 마지막으로 리그전을 마쳤다. 이번 리그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됐으며 청년부·장년부·직장부 3개의 리그로 진행되다, 지난 6월부터 노년부 리그가 더해져 총 4개의 리그로 이뤄져왔다. 한편 이번 리그는 청년부에서…

  5. 2016.10.28 · 산업·경제 · 김예나

    제20회 당진사랑 축구리그

    [직장부]대한전선, 역전勝 지난 18일과 19일 직장부 리그만 열린 가운데, 대한전선이 환영철강을 3-1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는 환영철강이 전반전에 김설 선수가 한 골을 선점했으나, 후반전에 대한전선의 조윤철 선수가 두 골, 홍민호 선수가 한 골을…

  6. 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노년부]송산, 노년부 리그 1위 지난 15일 열린 노년부 리그에서는 정규리그 최종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송산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6강에서 아미와 송악, 청룡과 당진의 경기가 이뤄졌으며 아미가 송악을 1-0으로, 청룡이 당진을 5-0으로 승리했…

  7. 2016.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경기 결과

    [노년부] 송산 김영갑 선수, 4골 넣어 노년부 리그에서는 총 3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송산이 송악을 5-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는 송산의 김영갑 선수가 4골을, 김기원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아미와 당진의 경기에서는 …

  8. 2016.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장년부] 합덕, 역전승! 합덕이 고대를 5-0으로 이겼다. 지난 2일 장년부 리그에서 총 5경기가 열린 가운데, 합덕의 김경태·이정선 선수가 각 두 골씩을 득점하고, 남경모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송산과 당우의 경기에서는…

  9.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경기결과

    [장년부] 청룡, 무승부에서 두 골 더 넣어 승리 지난달 25일 장년부 리그에서는 총 5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청룡과 사오의 경기에서 3-1로 청룡이 승리했다. 이날 전반전에서 사오의 김재호 선수와 청룡의 강환구 선수가 한 골씩을 득점해 무승부가 됐으…

  10. 2016.09.2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장년부] 당우, 상대팀 8-0으로 제압 지난 11일 총 5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당우가 면천을 8-0으로 승리했다. 당우와 면천의 경기에서는 김종학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사오와 모범의 경기에서는 전반전에서 사오가 모범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