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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5건
연도
2020년

385건 · '학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1. 2020.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도 입국 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 실시

    당진중학교(교장 이한복)가 중도입국한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도 입국한 학생은 한국어에 서툴고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아 수업과 교우 관계 등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당진중이 중도입국 …

    당진시대
  2. 2020.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19 함께 예방해요”

    …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과학동아리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마크스에 대한 실험 내용이 담긴 팻말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알렸다. 특히 저학년 학생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생활 태도를 강조했다.

  3. 2020.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소담 학생, 진해전국국악대전 대상

    국악 명창을 꿈꾸는 이소담 학생(순성초4)이 제20회 진해전국국악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9일 열린 제20회 진해전국국악대전은 진해국악예술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 가야금 병창민요 부문에 출전…

    당진시대
  4.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1] 김미소 학생 (당진초4, 父 김두준 母 윤선미) 알록달록 밴드로 팔찌 만들어 선물

    …내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당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미소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게 됐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를 활용해 미소 학생은 최근 친구를 통해 룸밴드 공예를 배웠고 여기에 푹 빠졌다. ‘…

  5.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하며 살았다. 어느 날 그는 친구(인치현)를 따라 글방에 갔다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밀려…

  6.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줘서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절, 꿈 많은 어린 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특별한 꿈이 있는 건 아니에요. 대학도 가고,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7.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에 사라지는 학교들,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영화는 구자경 지도교사가 시나리오를 썼으며, 박서연(호서고 2) 감독이 메가폰…

  8. 2020.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내에 ‘당진 아트 갤러리’ 조성

    …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내갤러리 조성 지원 사업 학교로 선정됐다. 이에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을 키우고 예술에 대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당진 아트 갤러리를 조성했다. 당진 아트 갤러리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가 작품을 관람할 수 …

  9. 2020.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 위해 MOU 체결

    …게 진로탐색과 대학탐방 및 멘토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성대 학생에게는 지역 청소년 복지기관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10. 2020.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온라인 자선 경매 시작합니다. 문자 주세요!”

    …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하지만 비대면 속에서도 학생들은 토론대회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온라인 축제로 꿈과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으로 열띤 토론대회 서야고가 제1회 시나브로 토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1. 2020.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이제는 화상으로 강의 듣는 원어민 수업!

    …교육센터가 지난달 28일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화상수업을 초·중·고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원격수업은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동시에 프로그램에 접속해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다. 이번 …

    당진시대
  12. 2020.09.07 · 문화·교육 · 한수미

    비대면 속 드론으로 즐기는 축구

    고대초등학교(교장 심재진)가 6학년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드론 축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속에서도 학생 중심의 AI교육이 실현되고 있다. 학생들은 드론축구에 참여하기 위해 드론의 기본 비행 원리…

  13.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당나루책방을 포함해 두 곳밖에 없다”고 말했다. 고객 대상층이 1/3은 학생, 2/3는 성인이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 대부분 성인 손님들만 남았다. 전자책, 웹툰이 발달하면서 오프라인 만화방은 설 자리를 잃었다. 오프라인 만화방 수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

  14. 2020.09.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브루타 한국연구소 설립

    … 히브리어 ‘하베르’에서 유래됐다. 여기서 친구란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등 나이와 직급에 관계 없이 누구든지 짝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부르타 한국연구소는 유대인의 교육 방식을 도입해 다중지능의 역량을 키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

  15.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집에 다시 갇히게 됐다. 그러면서 여러 지역의 학교에서 확진자로 판명된 학생들이 속출하자 아이들 사이에선 확진자가 된 친구가 하나의 낙인처럼 무차별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그리고 맞벌이 가정에서의 돌봄 문제가 다시 떠올랐고, 전업주부들도 아이들과 마찬가…

  16.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게 맞는 안경 고르기![업체탐방] 당진이안경원

    …찾아줘 지역에서 오랫동안 안경점을 운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때 안경, 콘택트 렌즈를 맞췄다가 성인이 돼 자녀의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사러 오는 손님도 있다”며 “단골손님이 많은 데다 인체에 있어 중요한 신체 기관인 눈을 다루기에 더…

  17.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 이런 방법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려 한다. 초·중·고등학생들은 보통 교우관계에 문제가 많다. 그룹을 구성해 음식을 만드는데 그룹의 모든 학생들은 각자 맡은 역할이 있고, 서로 도와야 하나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요리는 결과물…

  18.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닭갈비 제작소 “닭갈비부터 사리·볶음밥이 무한!”

    …‘닭갈비 제작소’가 들어왔다. 닭갈비 제작소에서는 성인 1만1900원, 학생은 1만900원에 무한으로 닭갈비를 먹을 수 있다. 철판과 숯판을 선택한 뒤 그에 맞는 닭갈비를 본인이 준비된 셀프바에서 가져와 볶거나 구워 먹으면 된다. 철판은 일반적으로 접…

  19.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당진발명교육센터·상상이룸공작소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곳

    …행복교육원으로 이전 나무판에 못을 박아 실로 엮는 스트링아트 시간에 한 학생이 손을 들었다.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만들어진 도안을 보고 못을 박지만, 상상이룸공작소 기초반과 중급반을 거친 이 학생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겠다며 제안했다. 도마뱀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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