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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87 / 87쪽

  1.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탐방 / 두산종합식품(주) 노동조합

    … 경조사 제도가 비교적 잘 되어있고 조합원 상당수가 같은 지역출신들이라 가족적인 분위기다. 뿐만 아니라 격월간으로 조합활동과 노조에 대한 조합원 교육이 실시되고, 매월 노조 간부집행회의에서는 다양한 조합원들의 고충이나 요구사항들이 상정돼 열띤 토론이 …

    당진시대
  2.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고 합덕에서 대성기업이라는 창호공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것 하나 소흘히 할 수 없다는 이회장. 그래서 그는 낮엔 단체일을 하고 밤에 돌아와 개인 업무를 본다고 한다. "그냥 대충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당진시대
  3.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는 어머어마한 숫자, 고베시가 쑥밭이 된 날. 고베시는 마치 지옥의 문 하나가 열려 불길이 솟아나와 인간의 정신을 말려 죽이려 너풀대는 것처럼 느껴졌었다.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 되어 정상적으로 생업을 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하느님…

    당진시대
  4.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농협 명 순 옥 여성부장

    … 주관하는 주부대학은 반드시 여성 조합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조합원 가족과 비조합원이라 할지라도 농협에 인연이 있는 사람은 다 참여할 수 있다. 농협이 추구하는 것 중의 하나가 지역사회에 다양한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조합원인가 아닌가 …

    당진시대
  5.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죠ꡓ 그의 고향은 고대면 항곡리이다. 5대째 천주교를 믿었던 집안이어서 가족들 모두 그가 신부가 되길 바랬다. 그러나 카톨릭 신학대에 재학중이던 76년, 그는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고 그로인해 학교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성직자가 되고자 했던 꿈이 일시에…

    당진시대
  6.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시안게임 싸이클의 스타-홍석한과 아버지 홍봉기씨

    …있다. 일본의 일방적인 출발지점 변경으로 싸이클에서 아깝게 놓친 금메달 하나. 일본현지와 방송에서 내보내는 연일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덕읍 홍석한(20세)이라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제 갓 …

    당진시대
  7.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동원상사 김기산씨 노동에 대한 신앙적 신념 하나로 비가 오는 날이면 쉬는 것이 죄를 짓는 것 같아 집으로 일거리를 가지고 오곤 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육체적으로는 속박을 받았지만 정신과 자기의 신념만은 변함이 없음을 말해주는 이 말은 갈릴레오가 …

    당진시대
  8.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그라미회 -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 “당진천 살리기”, “우리것 애용”앞장

    여럿이 함께모여 하나된 마음의 울타리를 엮어서 형제같은 공동체를 목표로 만들어진 동그라미회! 당진 동그라미회(회장 한상우. 31세)가 만들어진 것은 지금부터 5년전이다. 평소와 같은 격식없는 만남이 이어져오던 중 14명의 초창기 창단멤버는 친밀한 유대…

    당진시대
  9.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거주하는 노인들과 영세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 장소로서 의자 하나에 흰까운 입고 날렵하게 손을 놀리는 이발사 아줌마가 한명있으니 그것이 전부이다. 이발기와 가위질 솜씨가 날렵한 프로급 이발사 김산옥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원래 처녀시절…

    당진시대
  10.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그때는 부모, 처자식을 버릴 각오가 아니면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었지. 가족들 만류도 있었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하나 싶더군.” 신현택씨는 원래 교편을 잡고 있었다. 석문국민학교와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삼봉국민학교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던 중 가정형편…

    당진시대
  11.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는 약을 먹고나서 침을 맞아야 한다면서 그냥 돌려보내더란다. 슬하에 자식하나 없고 불구의 몸으로 조석을 혼자 끓여먹고 지내는 형편이니 먹는 것이라고 오죽할 것인가. 이웃집의 도움으로 가끔 빨래도 해입고 먹거리도 갖고 오지만 날이면 날마다 할 수 있는 …

    당진시대
  12.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이겨내기엔 힘이 부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한전에 근무하다가 상처가 도저서 퇴직하고, 전업…

    당진시대
  1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서 추진해온 무의탁노인돕기에 차량지원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다. 의지할 가족 하나없는 무의탁노인이나 극빈한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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