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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18년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국장님, 한글 교실에 나오는 베트남 친구들이 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싶대요.” 201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진시대
  2.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됐다. 영랑사에서는 휴식형 템플스테이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을지’를, 체험형 템플스테이의 경우 ‘행복한 삶을 사려면 내 자신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목표로 삼아 운영된다. 현재 영랑사는 템플스테이 체험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

    당진시대
  3.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고,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의 탄…

    당진시대
  4.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시대,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앙정부와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하고 협상할 수 있는 충남도지사는 양승조가 적격이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59·천안병) 국회의원은 네 번의 국회의원 당선을 비롯해 당 최고위원, 손학규 전 당대표 비서실…

    당진시대
  5.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공통적인 공백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나의 힘”이시라고 하는 고백이다. 모세는 홍해를 갈라 200만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육지같이 지나게 하시고, 뒤따르던 애굽 군대를 모두 홍해에 수장시킨…

    당진시대
  6.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정치신인들 3] 임종억 전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더불어민주당)“정직하고 참신한 일꾼될 것”

    …내걷는데 어떠한 주저함도 없었다. 석문면 교로2리에서 태어나 통정리에서 살아왔다. 마을일을 하다 보니, 석문면에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석문면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 그동안 어떠한 활동을 해왔나? 전국이통장연합회…

  7.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상황에 대하여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시장과 시청에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되었다는 사실도 긍정적이었다. 또한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 복지현장의 주인공인 시민들에게 당진 사회복지의 현주소를 인식시키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는…

    당진시대
  8.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하다. 식당도 손님이 늘어나야 한다. 원룸도 많이 비어있다. 건설시장도 살아나야 한다. 석문산단에 풀이 무성해지고 있다. 당장을 위해서라도 이 프로젝트만한 것이 없다. 2019년부터 2031년까지 지속적으로 당진에 돈이 흐르게 할 수 있는 사업이다. …

    당진시대
  9.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다. 초가지붕이 경제적 능력에 따라 기와나 함석, 스레이트 등으로 바뀌었지만 자기…

    당진시대
  10.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

    …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기회’가 풍부한 이 땅에 살아가야 한다”며 “당진을 가장 잘 알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욕구를 가장 잘 듣고, 문제의 답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당진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1.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

  12.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생각을 했다. 심판에서 선수로 뛰게 된 것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적이 있는데, 최근 입당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나홀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그런데 정당정치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회구조…

  13. 2018.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당동 검혼관 이동섭 관장“SNS에서도 지역소식 전해주세요”

    …터에서 당진검도클럽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는 바쁜 일상에도 즐겁게 살아가려고 한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에는 시간을 비우고 골프를 배우거나 바리스타 자격증을 공부하는 등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이 관…

  14.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간 것을 짚어보게 된다. 변화에 대한 기대보다는 어떻게 그 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엿보인다. 변화에 대한 적응보다는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살다 죽겠다고 호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

    당진시대
  15.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계 신년 릴레이 인터뷰 3 임세광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 지회장“수익 사업 발굴해 자립 역량 키울 것”

    …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지회장은 “충남 내 14개 지역예총이 있는데 그 중 당진은 규모로만 따지면 3~4번째 수준”이라며 “하지만 규모에 맞지 않게 현재 당진예총은 체계적이지 않고 예술인을 향한 지원도 부족한 편”라고 지적했다. 당진예총의 …

  16.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귤과 두유, 그리고 온기가 남아 있는 전기장판 위를 손님에게 내주었다. 귤과 두유는 주식이라 했다. 주식을 주면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이젠 물리기도 하고 덜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

  17.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25년 째 이어온 성경통독 경건훈련

    … 제26차 성경통독 경건훈련을 진행한다. 탑동감리교회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성경통독 경건훈련은 1992년부터 25년 째 이어오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이 살아가는데 표본이 되는 성경을 읽고 바른 믿음을 세우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로써 교인들은 성경대로…

  18.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유내영 씨는 경기도 성남 출신이다. 25년 전 당진을 찾은 유 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당진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책시…

  19.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향 당진에 왔다. 독서가 취미인 A씨는 책을 함께 낭독하며, 토론할 수 있는 모임과 공간을 찾고 있다. 두 자녀의 엄마인 B씨(37세)는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게 된 B씨는 자녀를 유치원에 보낸 후,…

  20. 2018.0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3.1독립운동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당진출신 유학생 재조명해야”

    …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은 “3.1혁명은 엄혹한 일제강점기를 살아가면서 자주독립을 실현시키기 위해 투쟁했던 조선인들의 역사”라며 “충남 최초의 보통학교 학생들의 시위였던 3.10면천공립보통학교 만세 시위를 시작으로 전 면민들이 함께한 대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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