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외됐던 면천지역에 읍성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면천읍성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관광자원화를 강조하면서 문화재 보존의 가치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지역의 한 예술가는 “100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1건 · '시작 새로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25쪽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외됐던 면천지역에 읍성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면천읍성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관광자원화를 강조하면서 문화재 보존의 가치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지역의 한 예술가는 “100년의…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사를 2년 전 접고, 지역의 특화작물로 육성 중인 쪽파 농사를 새롭게 시작했다.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아직 초기단계인 만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단다. 한편 사과와 배 농사는 올 봄 기온이 낮아 동해를 입은 것에 더해 한…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는 건 무척 반가운 일이다. 지난 2007년에 시작된 신평청년연합회는 신평지역에 살고 있는 30대 청년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 현재 10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봉사활동…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 5명씩 함께 하고 있다.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도 2013년 첫 모임을 시작한 팔사회는 모임 초창기엔 친목도모를 위해 만났다. 그렇게 1년쯤 만나다 보니 단순한 친목모임 이외에 보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5년 전부터 회비…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는 새로운 면청사가 지어지면, 구 청사 자리에 작은 목욕탕을 건립할 예정이다. 순성에는 목욕탕이 없어 합덕 또는 당진으로 나가야 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순성면…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원 인근 육교 담벼락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 시작한 사업 중 가장 호응이 좋은 사업은 ‘해나루 주말농장’이다. 약 300평 규모의 시곡동에 마련된 해나루 주말농장은 30여 명의 당진1동민들이 나눠 활용하고 있다. 지역민 요구…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새마을…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다 언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시작한 사회활동 최은경 씨는 1997년 23세의 나이에 경상도 마산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결혼생활은 그야 말로 ‘멘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의 집…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지불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한국에 들어와 일을 시작하면, 갖가지 상황이 펼쳐집니다. 어떤 이는 다소 어려운 사장님이나 현장 관리인을 만나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회사가 어려워 임금이 밀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조금 어…
2018.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보이자 관객들 사이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어 음악과 마술을 조합한 새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다음은 숨죽이며 지켜보게 한 그림자 마술이 진행됐다. 늑대와 토끼의 그림자가 등장했고 소리 없이 이야기가 전달됐다. 마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떠올리게 …
2018.01.28 · 지역사회 · 김예나
… 24일 실시했다. 이날 당미경로당 회원들은 경로당이 협소해 오는 3월 새로운 경로당을 짓고, 10월 경 착공할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함께 오찬을 즐겼다. 손흥동 회장은 “경로당 신축 및 이전과 관련해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자치단체 11곳과 신규지정 시·군·구 8곳에 참석해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 안 써도 되니까 그냥 오세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매우 보람된 일이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이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꽃을 배우면서 힐링을 느꼈어요. 저처럼 많은 사…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나고 자란 김 회장은 새벽 5시부터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김 회장은 원규농장을 운영하는 동시에 신평청소년작은도서관 명예관장과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책 읽을 시간없이 바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내는 정신을 잃었다. 119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8일이 지나서야 아내가 깨어났고 계속해서 수술이 이어졌다. 16개월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우강 집에서 서울 병원까지 오갔다. 어린 아들이 있기에 병원에서 지…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리정돈에도 방법이 있답니다” “정리는 비움에서 시작돼요. 하지만 비우고 버리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은 아니죠. 비싸게 주고 산 옷인데 구멍이 나면, 쓸 수는 없고 버리긴 아깝죠. 하지만 버릴 건 과감하게 버려야 삶이 단순해지고 정리가 돼요.” 정리의…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이 전개되었다. 2000년대 청주시 주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4년 광주 북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