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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식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9건
기간
1993—2026

459건 · '어르신 식사' · 최근 기사부터9 / 23쪽

  1.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루라도 더 자신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동 대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

  2.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터를 잡았다. 처음에는 이상궁왕족…

  3.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밑반찬 나눔

    … 애로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 식사 준비가 힘들었다”며 “반찬을 가져다 주고 말벗까지 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창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우리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위…

  4. 2021.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올해 1개소 확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고독을 덜 수 있는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이 올해 1개소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은 기존의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로 충남도 행정 사업 명칭에 맞춰 변경된 것으로 마을에 마련돼 있는 공간을 활용해 어…

    당진시대
  5.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 노인가정에 대체식 전달

    당진시가 결식위기에 처한 저소득 노인가정에 대한 식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노인복지관 등 식당이 운영되지 않자, 각 복지관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 배달을 이어왔다. 당진시 또한 지난해 3월부터 대체식을 제공…

  6.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대표“어르신을 내 가족같이 돌봅니다”

    …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당진쌀밥도시락을 운영했으며, 홀로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

  7. 2020.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성탄 맞아 이웃사랑 실천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와 지역 내 요양원에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요양원에는 돼지고기 4kg 15개를 투게더박스와 함께 전달키도 했다.

  8.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지난달 23일 우리마을사랑나눔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밑반찬을 홀몸어르신 및 어려운 가정 총 72곳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하고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10일에는 월례회의 및 도시재생 협약식을 진행했…

  9.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10. 2020.09.20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간보호소 이용자에게 키트 전달

    …9 극복키트를 지원한다. 키트는 주간보호소 운영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밥류와 국류, 조리식품류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담당직원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에 전달하고…

    당진시대
  11. 2020.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지역경제에 희망을!

    … 회비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하기도 했고, 1년에 한 번씩 폐지를 줍는 어르신 등 불우이웃과 소외계층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상품권 등을 후원했다. 이외에도 회원들이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후원금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고대면…

  12.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수기념 경로행사 진행

    …념 경로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을회에서는 85세부터 97세까지의 지역 어르신 15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장수 수당을 지급하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안묵 이장은 “마을을 위한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사관리가 살기…

  13. 2020.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금빛정원주간보호센터 마정원 시설장“재활 기구 및 마사지 기기 갖춰”

    …간보호센터(대표 박명자·시설장 마정원, 이하 센터)가 원당동에 자리하고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주간보호를 위해 맞춤형 설계로 지어졌다. 시설명인 ‘금빛정원’에 맞게 어르신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14.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크로부터 지원받고 있으며 매일 7~8명씩 이곳을 찾는다. 조 사무장은 “어르신들이 푸드뱅크에서 물품을 가져가면서 ‘잘 먹었다. 고맙다’는 말을 해 줄 때면 뿌듯하다”며 “더욱 다양하고 많은 물품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후원을 원한다면? 당진시나눔푸…

  15.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일가든(신평면 금천리)“식사로도 안주로도 제격인 고갈비”

    … 한일식당을 문 열었단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했지만,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또 올게요’라는 말에 기분 좋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의 대표메뉴는 돌솥밥과 오리주물럭, 삼겹살, 고갈비다. 돌솥밥에는 완두콩, 팥, 강낭콩, 밤, 대…

  16.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강사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 재능기부을 펼치거나 매월 1회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미용 봉사를 하는 등 공익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사회를 밝히는 반딧불”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목표는 우리 사회에 ‘반딧불’이 되는 것이다. 기업의…

  17.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학기간에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기도 했다”며 “향후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제공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식판선생님은 축구지도자였던 박남한 이사의 재능기부로 축구교실 운영도 준비…

  18.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4월 6일까지 휴관취약계층 관리에 분주한 복지관

    …까지 나섰다. 당진남부노인복지관 직원 26명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마다 식사를 챙겨 110여 곳에 이르는 가정을 방문한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역시 경로식당을 이용해 온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을 위해 매주 화요일 대체 식료품을 준비한다.…

  19.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고대면 성산1리 속사경로당 이병직 전 회장(왼)과 노창수 현 회장(오른)

    …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어르신들은 윷을 놀기도 하고, 식사도 함께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면서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속사경로당의 첫 회장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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