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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9건
기간
1993—2026

519건 · '우리가 직접' · 최근 기사부터9 / 26쪽

  1.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을 배워보라고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머리 감을 물을 직접 길어다가 쓰는 시절이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용사는 꽤나 유망한 직업이었다. 지금은 남성들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는 일이 흔하지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

  2.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송산면 유곡리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나폴리 피자와 수제 맥주의 조합

    …정통피자 6가지를 메뉴로 내놓았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라는 도시는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피자의 토마토 토핑이 처음 시작된 곳이다. 라파엘레라는 나폴리 요리사가 피자에 토마토 토핑 외에도 모차렐라 치즈와 바질을 추가해 구운 피자를 당시 나폴리를 방문한…

  3.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집회에서 갑자기 시민들은 “너희들이 뭔데 우리를 대변해, 우리의 의사는 우리가 주장할 거야”라 말하고 행동했다. 그리고 그 경향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다. 왜 그럴까? 며칠 전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다가 이유를 알게 됐다. 자식의 피부에 대해 상담하는…

    당진시대
  4.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당진전통시장으로 이전해 천천히 자리 잡아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만두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발효된 만두피 속에 육즙 가득한 고기 혹은 채소가 들어 있다. 겉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은 자극적이지 않아 담백하다. 또 군만두는 만두를 기름에…

  5.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역 미디어 및 드론 교육…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 직접 취재하고 녹화·인터뷰·브리핑하며 진로 탐색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운영하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6.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에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아내를 위해 시간과 상황이 허락할 때마다 직접 아내의 출·퇴근을 …

    당진시대
  7.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 결과 아쉽지만 대법 판결에 기대”

    …평택시의 승소를 의미하지 않는다. 대법원 소송에서는 원고 보조참가인으로 직접 소송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미 제시한 법률적 논거에 대해 상대 측이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민들과 충남도민들이 이번 재판 결과에 …

  8.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련해야 하는 도교육청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가면서 합덕은 오지 않는다고 직접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며 “학교에만 학생 수 유치를 위한 책임을 맡겨두니 지금처럼 감당이 안 되는 상황에 이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 역시 작은 학교를 위한 대…

    당진시대
  9.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의 의지에 따라 지역제한을 풀 수도 있고 둘 수도 있다. 시장이 왔으면 직접 대답을 듣고 싶다. 김영구 국장: 제가 답변하겠다. (공무원 임용 관련) 지역제한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에 인재가 없기 때문이다. 지역에 유능한 고등학교, 대학교…

    당진시대
  10.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보유자가 전수생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문화재청에서 직접 이수자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더욱 엄격한 기준과 까다로운 평가를 거쳐야만 이수자가 될 수 있단다. 어렸을 때부터 본 기지시줄다리기 한편 이번에 이수자 심사를 통과한 …

  11.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도로·교통·주차 정책 재정비해야

    …에 따라서 공영주차장을 매년 4.2%씩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3000만 원짜리 자동차를 사면, 시는 세금으로 6000만 원짜리 주차장을 확보해야 한다. 당진시의 공영 주차장의 면당 건축비가 그렇다. 뿐만 아니라 도로 확·포장과 우회도…

    당진시대
  12.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정하는 기회도 없다. 그래도 우리는 투표를 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주인이고, 국회의원은 우리들의 머슴이기 때문이다. 머슴이 주인을 부리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피하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하는 게 답이다. 올해 본예산 기준 나랏돈 규모는 …

  13.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만들어 전달하고 싶다고. 우화숙 자원봉사 상담가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우리가 직접 뜬 것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정남 단원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면서 하나의 성과물이 나올 때의 성취감과 재미가 크다”며 “덩달아…

  14.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게 문 열었다. 칼국수와 잔치국수를 비롯해 소정칼국수의 음식에는 대부분 직접 농사지은 것들로 만들어진다. 쌀은 물론 콩, 들깨, 감자, 양파, 시금치, 마늘, 부추 등 박영숙 대표 말마따나 ‘없는 게 없을 정도’다. 심지어 닭과 오리를 직접 기르고 있…

  15.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창업을 해요. 이들은 초기투자가 어렵고, 사는 지역을 떠날 수 없어요. 우리가 이 작은 동네에서 창업해 성공한다면 소상공인 창업주들에게 힘이 되리라 생각했어요.” “김장 날에 먹는 특별한 음식” 두 사람이 고민 끝에 이장님밥상의 주제를 ‘특별한 날에만…

  16.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17가지 목표 이행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활동이다. 7개 학교, 97명의 중학생이 참여했으며 6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제를…

  17. 2019.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 청소년이 이끈다!

    …능, 하다 보니 지속가능)는 프로젝트 이름 뜻처럼 참여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관심 있는 분야의 활동 주제를 정해 활동을 하면서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찾는 활동이다. 협약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8월 참여 동아리를 모집했으며 현재 6개 동아리에서 97명…

  18.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있다. 부실한 변론에 곳곳에서 탄식 3년 만에 어렵게 열린 변론인데다, 직접 변론할 수 있었던 기회 또한 마지막이었던 만큼 이번 변론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는 매우 컸다. 이를 증명하듯 이날 변론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홍장 당진시장, 김기재 당진시의회…

  1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

  20.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달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쓴 시와 그림을 전시하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총무분과위원장을 맡았던 김옥빈 부위원장은 ‘찾아가는 극장 및 신바람 노래교실’로 인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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