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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0건
기간
1993—2026

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80쪽

  1.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로 사람을 치유하는 푸드테라피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푸드테라피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음식을 만들면서 마음을 열어주는 활동이다. 현재 푸드테라피로 활동하는 최 씨는 공방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지역 내 복지 시설에서 푸드…

  2.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주민들이 문화도시 조성과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지역의 문화 가치를 재발견해 지역 고유의 문화 발전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는 지원사업에 당진시도 지원을 했었지만 1차 서류 심사를 아쉽게도 통과하지 …

    당진시대
  3.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

    당진시대
  4.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당진시대
  5.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

  6.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우리 지역 청년창업가와 함께 가치있는 콜라보를 펼치고 싶었다”고 전했다. “실전에 유용한 정보 공유하고파” 맘마또가 성장하기까지 하루아침에 날개를 단 것은 아니다. 그도 수많은 시…

  7.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탐방] 당진문화원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 역사를 지키는 당진문화원 향토문화는 당진의 역사고 토대다. 하지만 옛것은 쉽게 잊히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문화원은 우리 선조가 남긴 향토문화와 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있다. 또한 역사 및 향토문화를 담은 연구 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

  8.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생활문화의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

    당진시대
  9.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당진시대
  10.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살이를 이어온 이들은 현재 자신처럼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

  11.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의 이야기가 전부였다. 그런데 고려인이 필자에게 크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이들을 위해 작은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고려인도 1000여 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당진시대
  12.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머체왓에 감자 심고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 고문

    … 않는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머체왓*이 당진에 있는 우리 논으로 옮겨왔다. 그것도 거금을 들여서. 편백나무, 삼나무, 붉디붉은 천남성 열매와 이끼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머체왓 숲길’이 아닌 그냥 돌밭만 왔다. 흙을 소개하는…

  13.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민화의 또 다른 이름은 ‘겨레그림’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민족의 생활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민화의 매력에 매료된 양경옥 씨가 최근 공모전에서 특선과 입선 등의 경력을 쌓아 (사)한국민화진흥협회로부터 작가로 인정받았다. 양 작가가 …

  14. 2022.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병수 순성미술관 관장 / 학예연구사문화의 기능에 대하여

    …교를 통하여 정착된 사회적 정서를 일일이 조문화 하거나 문서화 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굳이 문화라고 말하지 않고 법 또는 제도라고 할 것이다. 문화적 정서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의 가치 기준으로 법과 제도를 만드는 법률적 기초가 된다. 시대를 …

    당진시대
  15.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 왜 경찰이 되고 싶은가 물어보면 ‘경찰은 도둑놈, 나쁜 놈을 혼내주고 우리를 지켜줘서 멋있어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현재 나는 자연인으로서의 박은혜라는 이름 외에 사회인으로서의 경찰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직업인으로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

  16.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다양성의 시대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당진

    … 느끼기도 하였다. 당진 역사문화를 형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한진포구와 기지시줄다리기라고 생각한다. 한진포구를 통해 당진은 서울의 마포로, 인천으로, 가까운 경기도의 평택과 바닷길로 왕래하면서 해양 교통을 발달시켰다. 험한 태안반도의 …

    당진시대
  17.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길호 관광학박사 / 전 호원대학교 겸임교수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할 당진관광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한편 우리 지역의 농·수산물 판매와 더불어 특색있는 먹거리 개발과 판매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 또한 농·어촌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한다면 도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

    당진시대
  18.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을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마치 옥살이를 하고 있는 기분이다. 한편 우리집에는 앨범과 액자가 많다.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뒀더니 양이 상당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나의 20대 때의 사진이다. 오른쪽 사진은 군 복무 중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복…

  19.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20.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갈대>를 집필하여 출간하기도 했다. 그리고 내 인생에 보람으로 생각하는 것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학해서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행정학과 등 3개 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법학과를 공부하고 있다. 작년 후반기에 편입학 했는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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