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1.5℃가 아니라 2℃를 지키는 것은 역부족이며 3℃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돌이킬 수 없고 되돌릴 수가 없는 탑핑 포인터가 지구 기온상승 3℃라고 말한다. 과학자는 한국은 벌써 1.5℃가 높아졌다고 한다. 당진은 19년 전 벚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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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건 · '우리 것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가 아니라 2℃를 지키는 것은 역부족이며 3℃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돌이킬 수 없고 되돌릴 수가 없는 탑핑 포인터가 지구 기온상승 3℃라고 말한다. 과학자는 한국은 벌써 1.5℃가 높아졌다고 한다. 당진은 19년 전 벚꽃…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붙였다. 순성면에서 옷가게를 준비하면서 주변 사람들은 장사가 잘 안 될 것이라고 임 대표를 말렸다. 하지만 순성토박이인 남편, 결혼 후 계속 순성에서 살고 있는 그는 이 마을이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는 그 마음으로 옷가게를 창업…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후략)”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아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첫 문장이다. 헌법 전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이는 2021년 수확기 기준 21만 4140원 대비 24.5%가 폭락한 것이다. 이에 당진시농민회는 항의하는 뜻으로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나락을 갈아엎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쌀값 폭락의 원인으로 과잉공급과 쌀 소비 감소를 들고 있다. 당진시…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남편이 사는 이곳, 대호지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를 건너다가 비보호로 좌회전하는 차량과 접촉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순숙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시지회장은 “원당교 하부 교차로는 이전부터 통학로 안전에 위험성이 제기됐고 많이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도 …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게 4차 산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 이해도를 상승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 교육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너는 7310m 길이의 서해대교가 건설됐다. 지난 20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서해안고속도로의 백미’라고 불리는 서해대교가 지어졌다. 하지만 그 중간에 행담도가 없었다면 6700억 원이 들었던 서해대교 건축비는 천문학적으로 올라…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고 한다. 면천 3.10학생만세운동 기념관도 곧 조성될 태세다. 이제 우리 고장도 만세운동 기념관의 건립 분위기에 동참한 것이다. 두 면의 기념사업회가 변변한 사무실 한 곳 없이 유랑하던 처지를 면할 기회다. 성역화 사업의 원만한 시행을 기원함은 당…
2023.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론화 또는 실태를 조사하고 대안을 마련하기에도 여전히 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의 경우, 젠더폭력 중에서 폭력의 가해자 또는 피해자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럼에도 이러한 현실에 제대로 된 실태조사…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2023.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데도 적절히 활용되었다. ‘최초’, ‘최대’는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세계로 확대되었다. ‘세계 처음’이라는 말은 사람들을 흥분시켰고, 생각을 하나로 모이게 하였으며, 힘을 배가시킬 수 있었다. 비교적 먹고살기 힘들었을 때의 이야…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야 할 여지도 없지 않지만 여러 제도와 방안의 장단점을 가려 선택되었을 것이고 투표를 거치는 선거제도가 민주주의의 꽃으로 인식된다면 낙선자는 결과를 엄숙하게 받아들이되 서운한 감정을 한시라도 빨리 털어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동시에 당선인은 겸…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나 시장이 바뀌며 새로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문제는 새롭게 체결한 협약 내용이 준설토 투기를 통해 만들어지는 매립지의 소유권이 당초 당진시에서 가스공사로 넘어갔다는 점이다.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에 대한 길고 긴 소유…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지역사회가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으로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 이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이유는, 첫째 일부에서 주장하는 업무협약(MOU) 체결 시 의회의 동의를 받았느냐는 것이다. 고문 변호사 자문 결과 업무협약만으…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사로운 요즘, 향기로운 꽃과 함께라면 더욱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11월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을 연 꽃집 ‘안녕 꽃’에서는 봄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당진 출신의 장동분 대표는 자녀들을 모두 키우고 난 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도 현재 법적 검토를 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에서도 심각하게 깊이 검토해 3월 안에 동의안을 의회에 올리고, 동의안이 통과된 후에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스공사 …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적인 말들로만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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