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20년 종사하면서 케이크, 쿠키, 구움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모두 섭렵한 반면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8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20년 종사하면서 케이크, 쿠키, 구움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모두 섭렵한 반면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당진지역 사회공동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5월을 다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 평상시 우리가 소중하게 느끼지 못했던 일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에 5월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을 정말 감사하는 …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의 단절이다. 사회적 동물로 일컬어지는 인류가 바이러스의 대재앙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사회적 활동, 즉 사회적 관…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웃고, 재밌다고 손뼉도 쳐요.”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시각장애인은 1100여 명에 이른다. 그중 (사)충남…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과와 제빵으로 정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8회로 이뤄졌다. 봉사단의 이름은 햇빛찬스로, 햇빛찬의 아이들이면서 나눔의 기회를 실천하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고대 새마을 가족들은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2022년을 보내겠습니다.” [석문면] 장용민 협의…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2022.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19와 함께 매서운 추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정성으로 키운 우리 농수산물을 전달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미국산 소고기는 품질에 따라 프라임, 초이스 등의 등급으로 나뉘는데 우리는 최상위 등급인 프라임 등급의 고기를 취급한다”며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생갈비와 와규등심, 갈비살, 우삼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모듬 메뉴도 있다…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라는 의견을 보내왔고, 협의하기 위해 계획변경안을 석문풍력에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업무방해 고소…검찰 송치 한편 석문풍력은 후발주자로 뛰어든 대호만 풍력이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며 지난해 3월 대호만풍력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봉사 및 순찰 실시 대원들은 평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시곡동과 우두동 일원 등 …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삶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며 “한 자리에 모였던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가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석개발산업(주)(사장 이영민)이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과 장학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이 담겼다. 집필위원장을 맡은 안효권 문화교육분과장은 “사라진 마을 모두 의미 있고 소중한 우리의 고향”이라며 “특히 성구미포구는 송산면민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들의 마음의 고향이자 지역의 상징적인 마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라진 마을을 기억하…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우리 모두는 꽃이다’를 개최했다. 복지관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난 2016년부터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올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아 이…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내 역시 대원으로 입대해 부부가 함께 순찰을 나서곤 한다. 김 대장은 “우리 부부를 비롯해 대원으로 3쌍의 부부가 더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5월~10월엔 낚시터 중점 순찰 30여 명의 대원이 속한 대호지면지대는 주 3회 방범 활동을 한다. 대호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