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7] 이만유 장군 유물거미줄과 수풀만 가득 ‘사당 관리 필요’
…교지 1건, 영정첩 및 영정 3점 등을 소유하고 있다. 유물은 충남 유형문화재 84호로 지정돼 있다. 그 중 장검은 손잡이 끝에 무늬가 있고 칼집은 나무로 돼있으며 위에 고리가 달려 있고 끝에 금속 장식이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분이 파손된 상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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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건 · '우리 문화재'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지 1건, 영정첩 및 영정 3점 등을 소유하고 있다. 유물은 충남 유형문화재 84호로 지정돼 있다. 그 중 장검은 손잡이 끝에 무늬가 있고 칼집은 나무로 돼있으며 위에 고리가 달려 있고 끝에 금속 장식이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분이 파손된 상태다. …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고 맨 위에 새끼거북을 올려 한판 노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고령화, 문화재 존속 어려워 현 농촌은 급격한 고령화와 젊은층 유입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가학리 또한 이 문제를 피해갈 수 없었다. 볏가릿대 거북놀이가 2004년 제44회 한국민속…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지만 필경사의 존재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고 한다. 김 해설사는 “우리 지역의 문화재인 만큼 지역민들의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자라길” “최근 학생들을 보면 성장할수록 자신을 감추고 숨기려 드는데, 우리 학생들은 자라서도 지금처럼 가식없는 모습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최광옥 운영위원장은 “지난 해 남산초와 통폐합되면서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하나 돼 아이들이 서로…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고 주변에는 사람이 앉아 쉴 만한 공간도 없다. 이에 남광현 문화체육과 문화재팀장은 “현재 성상리 산성은 지리적 여건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힘들다”며 “오랜 역사를 가진 산성이지만 학술적 가치 외엔 관광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관광객은 커녕 …
2013.08.16 · 환경·안전 · 이규일
… 만큼 계승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현재 영랑사 대웅전은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돼 있으며 당진 유일의 목조 문화재이다. 그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여러 번의 훼손과 중건을 반복해왔다. 도문 스님은 “후세에게 영랑사의 아름다운 모습을…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생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아무리 사유지라도 문화재가 있는 공간인 만큼 개발과 보전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역사이자 쉼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위해서 합덕제의 복원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 강조했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줘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
2013.07.22 · 문화·교육 · 이규일
…이다. 인터뷰 │ 이권배 면천읍성복원추진위원회 위원장 지역민과 상생하는 문화재로 복원할 것 “지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복원해야 한다면 그건 이미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형식적인 복원보다는 지역민과의 상생을 꾀해야 하죠.” 이권배 위원장은 면천…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영탑사 내에 있는 문화재들에 비해 영탑사는 창건시기가 정확치 않다. 현재는 신라 말 도선 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탑사는 당진 내에서도 영랑사와 더불어 가장 오래된 사찰 중 하나다. 그만큼 보존하고 있는 문화재들은 오랜 …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은 비바람으로 풍화돼 균열이 생긴 상태이다. 안국사 측은 “처음 균열은 문화재청에서 조치해 줬지만 다음 균열때는 신청해도 방문을 미루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문화재청 담당자는 “문화재 복원 계획은 예전부터 잡혀 있으며 균열의 경우 보수 할 만한 수준은…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니 장군이 쾌차했다고 한다. 장군의 딸 영랑이 빚은 술이 지금의 중요무형문화재 86-2호(1986년 지정)인 면천 두견주이며, 나무는 충청남도 기념물 82호(1990년 지정)로 지정돼 있는 면천 은행나무다. 면천면 주민들은 해마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두고 세계적인 문화유산로 거듭나고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어 있다. 줄다리기에 쓰이는 줄은 길이 200m, 직경 1m, 무게 40t에 달한다. 그만큼 만드는 제작과정도 어렵다. 몸줄과 잔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줄에는…
2013.06.10 · 환경·안전 · 김창연
… : 355-6196 ■주 소 : 송악읍 가교길 144-9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2013.05.24 · 문화·교육 · 김창연
…제를 비롯한 행사들을 진행 중”이라며 “유교정신이 사라져 가는 상황에서 우리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의미와 가치가 매우 크다. 풍어제는 원래 항로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우리 전통적인 민간신앙으로 배를 가진 선주들을 중심으로 마을 전주민이 참여하는 당굿이 이중 하나다. 안섬의 승전이라는 곳에는 당집이 위치해 있다. 안섬풍어제를 지내기 위해 마을주민…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해보니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어 안내표지 석판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문화재청 자료에 의하면 당진향교는 조선 1407년(태종7년)에 지어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향교 앞 표지판에는 1401년(태종1년)으로 쓰여 있다. 문화재청 자료에 기록된 건축년…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 바로 대중문화예술특화거리조성사업과 원도심활성화 시민공모사업이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중심이 돼 추진한 이 두 가지 사업의 핵심은 ‘문화’와 ‘시민’이다. 대흥동서 각종 문화공연·체험 펼쳐져 주민 발길 원도심으로 이끌다 대중문화예술특화거…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치며 모두가 하나되는 모습은 기지시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전승되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히는 무형문화유산이다. 당진시에서도 이러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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