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2건
기간
1993—2026

772건 · '우리 민족' · 최근 기사부터9 / 39쪽

  1. 2017.12.22 · 인물·동정 · 김예나

    아동문학 신인상 수상

    …왔다. 이번 심사를 맡은 아동문학가 김종상 심사위원장은 “시조는 고유한 민족시가로 우리의 전통사상 및 생활습성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호흡과 서정이 우리의 혈맥에 꼭 들어맞는 문학형식”이라며 “시조가 국민시가 되자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올바른 지도와 이…

    당진시대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고 높은 아이와 행동 높은 아이의 차이는?

    …그림 안 무늬들이 큼직하다. 이처럼 아이들 모두 기질과 성향이 다르다.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에서는 원아들의 기질과 심리를 활용한 교육을 개원 이후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우리아이의 기질과 심리를 통한 …

  3.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 표현했기 때문이다. 반면 남편 디에고 리베라는 대형 벽화 작품을 통해 민족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를 다룬 작품을 선보였다.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는 벽화 작업 중 만났으며, 디에고 리베라는 프리다 칼로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고 화가의 길을 갈 수 있…

  4.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발보다는 역사 보존”

    …교 등을 비롯한 근대역사문화거리를 찾았다. 임성실 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는 것처럼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항쟁의 역사체험을 통해 현재를 인식하고 삶의 지혜를 얻는 소중한 시간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예총은 올봄 당진예술제를 시작으로 산…

  5.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세종(世宗)의 통치이념- 역사에 길이 있다 -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당진시대
  6.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

    당진시대
  7.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도 행복해져요. 이 책의 내용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야기를 잊고 살아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말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직접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원종경 대표는 ·1949년 경기도 화성시 출생(현 …

  8.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나무의 기백을 담다

    …및 홍순조 계성초 수석교사의 축가가 이뤄졌다. 이재련 작가는 “소나무는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숙하면서 한국인의 정서가 가장 잘 반영된 나무”라며 “수백 년의 세월동안 난관과 풍파를 겪어낸 소나무를 작품 소재로 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를 감…

  9.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5대 정승 가문의 상징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3 삼월리 회화나무

    …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10.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살다보면 우리는 원치 않게 원망과 불평에 맞닥트려지게 됩니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당진시대
  11.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영령들을 추모하면서 튼튼한 국방의 의지를 다지는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가는 기념일, 공휴일로만 인식되는 그런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당진시대
  12.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그러나 삼엄한 일본 경찰에 의해 발각되지만,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세력과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세력, 그리고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6월 10일 만세운동은 거행된다.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일본에 의해 강제 진압이 되지만, 후에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하나로 …

    당진시대
  13.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질성이고, 셋째로는 경제적 불안정 및 실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있어 우리사회는 또 다른 시작일 것이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

    당진시대
  14. 2017.05.13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민족 통일문예제전 원고 공모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제48회 한 민족 통일문예제전을 실시하는 가운데, 원고 공모를 다음달 23일까지 받는다. 이번 문예제전은 한 민족의 통일염원을 담은 문예창작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 인식과 한 민족의 동질성 회복 촉…

    당진시대
  15.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당진시대
  16.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17.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가며 침묵하는 태도가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지나오면서 좌파와 우파의 성향으로 국민들이 크게 분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좌파는 촛불시위로, 우파는 태극기집회로 각자 자신의 성향을 죽고살기로 나타…

    당진시대
  18.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 마음을 나눈 참여시를 함께 실었다. 역사학자인 이이화씨는 추천사에서 "민족 서사시이자 인권을 추구한 시어"라며 "이 시집이 우리의 심금을 울려 인권의 역사를 새로 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썼다. 안병욱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은…

    당진시대
  1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목의 경우 옛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도시재생을 이뤄 주목받고 있다. 민족항쟁의 역사부터 일제시대의 잔재까지 고루 남겨진 이곳은 한국의 근현대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고 있다고 평가받으며, 하루 평균 5만3000여 명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

    당진시대
  20.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최초의 학생독립만세운동”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제의 억압에 맞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다. 제10회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지난 10일 면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면천공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