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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연도
2011년

166건 · '우리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재벌 롯데마트의 탐욕

    …그들의 욕심은 자본주의의 또 다른 독소이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남한사회의 부자인 재벌들은 일제 시대부터 군사독재시대를 거치면서 권력과 유착되어 온갖 부정과 특혜 속에 부를 축적하여왔다. 그런 부정한 자본으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불평등…

    당진시대
  2.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 연극반 동기들과 노동현장에서 문화운동을 하면서 가난을 대물림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 해를 맞아 본지는 10차례에 걸쳐 지역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대안은 없는 지 모색해 본다. ‘갖고 있기에는 불편하고 버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당진시대
  4.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정으로 아침에 눈을 뜨면 달려가는 곳이 축사였다. 밤새 아픈 ‘자식’은 없는지, 어제랑 다른 점이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서다. 추운 날씨 탓에 평소와 같이 단순히 코를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것이 축산인들의 현재 마음이다. 심정이 어떠하…

  5.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향의 강’ 사업, 4대강처럼 할 거면 그만둬라!

    어렸을 적, 우리 또래에게 당진천은 최고의 놀이터였다. 여름이면 친구들과 어울려 입술이 파래지고 온몸이 덜덜 떨릴 때까지 멱을 감았다. 물이 많을 때면 그물을 들고 피라미를 잡았고 건천일 때는 바위틈에서 붕어떼를 맨손으로 잡는 횡재를 하기도 했다. 겨…

    당진시대
  6.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내 인생은 잘 풀릴 거야. 일이 좀 한가해지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