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건
연도
2022년

169건 · '이웃 위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크리스마스 영화 무료 상영회 마쳐

    민들레작은도서관(관장 안윤수)이 연말을 맞아 당진시민을 위해 영화 <FOR UNTO US> 무료 상영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진행된 상영회에서는 25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았다. 영화 ‘FOR UNTO US’는 그라시아스 합창단…

  2.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 길이 어둡고, 이정표가 없어 길을 찾는데 어렵다”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서 시설 정비 등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기관·단체간 협력 필요해” 앞으로 당진3동지대는 지역 방범 활동하면 당진3동지대가 대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

  3.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에 300만 원 기탁

    한국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회장 양의표)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성금 3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양 회장은 “추운 날씨와 장기화된 코…

  4.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원인 정근좌 씨가 수년 째 지역 노인들을 위해 쌀과 고기를 기탁해 온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면천면 문봉2리 출신인 정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면천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6세의 나이에 서울로 …

  5. 2022.01.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송산농협에 다녀간 ‘동전기부 천사’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익명의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동전을 모은 저금통을 몰래 두고 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송산농협 임직원들은 여기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총 500여만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송산농협에…

  6.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동안 당진2동 새마을에서는 벼, 들깨 등 농산물을 직접 농사지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키도 했다. 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설·추석 명절 등에도 놓치지 않고 이웃들을 살뜰히 챙기기도 …

  7.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2동·우강동아리·죽동2리 최우수 선정

    …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올 한 해 새마을운동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새마을 가족들을 격려하고자 지난달 29일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새마을운동 성과보고와 우…

  8. 2022.01.03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재 육성 및 소외된 이웃 기부

    …원장은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지역 내 인재 육성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9. 2022.01.0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초, 텃밭서 수확한 농산물 판매한 수익금 전달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우강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2만5000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23일 우강초 학생 및 교사는 우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2만500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해 봄부터 우강초 학생들과 학부모, 우강주민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