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1건
기간
1993—2026

431건 · '저녁 이후' · 최근 기사부터9 / 22쪽

  1.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생각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카페 내부를 소독하고 아침·저녁으로 매일 청소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카페에 처음 입장시 아이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을 실시한다고. 카페 한편에는 보호자들의 편의를 위한 미니샵, 수유실 등도 마련돼 …

  2.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레스토랑 겸 카페인 에어스트림투유를 운영했다. 이후 우연히 당진을 알게 되면서 지난달, 합덕읍 운산리에 에어스트림투유를 문 열었다. 문 대표는 “농촌이 쇠퇴하는 상황에서 에어스트림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3.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그 뒷이야기 ‘효심의 술’에서 이제는 ‘평화의 술’로!

    … 지난달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난 날 저녁, 당진시민들의 눈은 TV 속 식탁 위로 향했다. 참석자들의 손에는 노란빛 면천 두견주가 담긴 호리병이 들려있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이날 이후 면천두견주보존회원들의 …

  4.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해주고,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대해줬기 때문에 전혀 의심 따윈 없었다. 저녁식사를 하며 기분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

  5.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배구협회2018년 향해 스파이크 날리다

    …과 이재천·강정기·최창용·홍맹선 고문이 주축이 돼 배구협회를 조직했다. 이후 현재 김송원 회장까지 약 45년 간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명이 넘는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꿈나무 육성 배구대회 개최 지난해 당진시배구협회는 많은 활동이 있었다. …

  6.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막걸리로 끼니를 때우고 잠을 청한다. 하지만 오는 3월이면 이 집마저 …

  7.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현대제철은 노동자의 무덤인가?”노동청, 작업중지 명령 일부 해제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28세 청년이 기계에 끼여 사망했다. 이후 유족은 현대제철 측과 합의하고, 지난 20일 고인을 경남 김해시 신어공원추모관에 안장했다. 사망 5일 후, 합의 완료 현대제철 당진공장 A지구 열연공장에서 주 씨는 설비 정기…

  8.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안임숙) 등 시민사회 대표들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지난 11일 저녁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정 할머니의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9. 2017.11.11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유일했던 생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빈소를 찾았으며, 오늘 저녁 7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먹고 살기도 어려웠던 시절, 당시 19살이었던 이기정 할머니는 간호사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

  10.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이 끊기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한 행복한 밥상도 12회 째 진행하고 …

    당진시대
  11. 2017.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힐링수련회 다녀와

    …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세계모든종족선교회 대표 조장연 선교사가 저녁집회 설교를 했으며 이어 행복디자인연구소의 김순애 대표의 힐링포퍼먼스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기질테스트를 통해 교인들이 자신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 교인들은 …

  12.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6 힐링하모니카추억과 낭만을 부르는 ‘하모니카’

    …디서든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하모니카 배워 당진에서도 하모니카를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동아리인 힐링하모니카가 있다. 이 동아리는 10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5명만이 꾸준히 참석해 하모니카를…

  13.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부 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서로 눈물을 펑펑 쏟으며 화해했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

  14.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자문위원으로 10년 간 활동하며 당진교육의 행정 전반을 익혀 왔다. 그 이후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과 호서고등학교 자모회장 등을 거쳤다.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줄다리기스포츠협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체육회 이사 등을 맡기도 했다. 2008년도 마카오에…

  15.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농사를 지으실 때 사용하던 소였다. 나도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곤 했다. 저녁이면 소에게 풀을 먹이러 다녔다. 이 사진은 같이 소를 먹이던 친구 김광학이 찍어준 사진이다. 같은 날 소를 타고 있는 사진도 찍었다. 두,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 큰 아들 면…

  16.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다. 하지만 술과 친구를 좋아했던 남편은 그를 뒤로 하고 집을 나섰다. 저녁이 됐을 무렵 어린 자녀들에게 밥을 해주고 남편과 함께 저녁 예배에 가기 위해 남편이 술을 마시고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는 “그날따라 남편을 꼭 교회에 데리고 가고…

  17.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아리 정 상임연출에게 너무 감사해요.” 고향에서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시에서도 연극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슴깊이 담아…

  18. 2017.04.14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원마사지남녀노소 즐기는 태국마사지

    …서 받았던 마사지를 당진시민들에게 알리고 싶어 중국마사지샵을 개업했다. 이후 5년 동안 마사지샵을 운영했던 이 대표는 태국마사지샵인 원마사지로 새롭게 전향해 오픈했다. “몸이 안좋아 2년 동안 싱가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동남아시아 문화를 경험했어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