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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9건
기간
1993—2026

1,079건 · '좋은 세상' · 최근 기사부터9 / 54쪽

  1.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당진시대
  2. 2021.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殷春(봄의 한가운데, 2월)

    … 바람은 온화하니 시심이 움직여 騷人對坐美醪缸(소인대좌미료항) 시인은 맛좋은 술 항아리와 마주 앉는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로 모두의 일상이 어그러져 일상생활 자체가 엉망입니다. 그동안 불편함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어 코로나19의 확산을 …

    당진시대
  3. 2021.02.26 · 인물·동정 · 임아연

    [사회단체장 인터뷰] 나기복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지회장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전쟁에 대한 불안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그리고 더 많은 날을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는 반드시 통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연합에서는 남한의 지역과 북한의 지역을 1대1로 매칭해 통일을 준…

  4.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책 6권을 선정해 소개한다.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 추천 <사피엔스> 이스라엘 출신 유발 하라리가 쓴 <사피엔스>는 인류의 기원을 통해 현재를 설명하고, 지금의 인류가 어떠한 미래를 열 것인지 질문을 던지…

    당진시대
  5.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문영미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주민 참여에서 시작하는 탄탄한 마을 만들기

    …해 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마을이 21세기 들어 이제 버티기 힘든 세상이 되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라지기 전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

  6.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당진시대
  7.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 10대 시절은 어려웠다. 그의 나이 7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가계 상황이 어려워졌다. 형·누나는 타지로 떠나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 그를 이끌어줄 만한 존재가 없어 어렸을 땐 방황도 많이 했단다. 그런 그를 철들게 한 …

  8.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를 되새기며 교회에서 전한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정리해 보도한다. 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의 기쁜 소식으로 인해 밝아지는 세상이 되길 기대하고, 힘든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성조 당진누리는감리교…

    당진시대
  9.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어서 서로의 작품을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어 문학단체들의 출판기념회 행사는 코로나19로 서로 각기 다른 시간에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

    당진시대
  10. 2020.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구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해요”

    …”고 말했다. 원당중 송영빈 학생은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워하기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희망을 품는 것이 청소년에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알지하지 활동과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 <2020 청소년프로젝트 ‘알지하지’>에서 확인할 …

  11.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종 목표는 자립, 느려도 할 수 있어요”[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의 부담을 줄였다. 한숙자 지회장은 “발달장애인의 부모라면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 장애가 있는 자녀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걱정할 수밖에 없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성인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힘들지만 뿌…

    당진시대
  12. 2020.1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지역신문의 생일

    …에 지역언론이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아무리 다양한 매체에서 핫한 세상 뉴스가 전해지더라도, 내 삶의 이야기는 오직 지역언론에서만 전달될 수 있다. 내 삶터에서 벌어지는 내 주변의 이야기를 아무도 다루지 않는다면, 그래서 우리 지역이 뉴스사막이 …

    당진시대
  13.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보는 눈 생겨” 많은 일 중에서도 생선가게를 하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함께 했던 친한 형 때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매업체 10곳을 운영하고 있었던 형을 보고 ‘나도 할…

  14.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그 결과 지난 8일 직접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다. 각각의 책에는 투병하면서 겪은 이야기, 혼란을 느꼈던 고3 수험생 생활, 평생 요리하면서 살았던 자신과 밥에 대한 에피소드 등 9명의 참여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

  15.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시내에 위치한 광야식당은 오직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30년 째 선보이고 있다. 문희열‧안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는 …

  16.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건드려지는 한편 위로가 전해졌다. 정도상 작가가 쓴 장편소설 <낙타>는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소설 속 아버지는 몽골의 암각화를 둘러보고 돌아온 뒤 아들에게 그곳에 함께 가자고 약속했다. …

    당진시대
  17.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나 만나지 않아도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대,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인류의 문명은 더 발전할 것인가, 아니면 고립될 것인가 하는 고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막연한 상상 아닌 현실” 송악읍 기지…

  18.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 병원 갈 일이면 돈 줘가며 택시 태워 보냈어요. 이곳에서 아버님이 참 좋은 일 많이 하셨어요.” “줄 서가며 바둑 두던 이용원” 한약방은 피아노 교습소로 변했고, 그마저도 동네에 아이들이 떠나면서 지금은 비어 있다. 그곳을 걷다 보면 허물어져 가는 …

  19.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 충남지역 예선을 거쳐 전국 심사까지 오른 그의 작품은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5년 망설이다 찾은 해나루시민학교 지난 2018년 11월 해나루시민학교의 문을 두들긴 김영옥 씨는 “학교에 오기까지 5년 동안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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