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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5건
기간
1993—2026

305건 · '책을 읽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활을 하고 있어서 때로는 동료같이, 또 선배같이 지낸다. 종종 며느리가 책을 추천해 주기도 하고, 좋은 책이 있으면 그에게 전해 주기도 한다. 그는 “같은 직업군에 종사했기 때문에 며느리가 겪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다”며 “젊은 시절의 나를 보는 것 …

  2.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고 허물을 고쳐 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현재 내가 사는 삶의 잘못된 모습들이 있다면 그 잘못을 지…

    당진시대
  3.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있어서 좋지만 동생 성은이가 자꾸 꼬집는 바람에 그건 싫었어요. 이제는 책을 많이 읽을 거예요. 지민옥(모 최미정) 방학 숙제 중에서는 일기 쓰는 게 어려웠어요. 매일매일 써야 하거든요. 방학 동안에는 동생 민선이랑 놀아서 좋았는데 이젠 학교 다녀야 …

    당진시대
  4.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학기간 도서관 개방

    …본교 교사 1명이 학생 독서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대여할 수 있는 책을 늘려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준섭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읽고 키워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5.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묻는 것에 대답을 잘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책을 좋아해 집안 서재에만 300여 권의 책이 꽂혀있다. 또한 책을 통해 자녀들과 소통하고 있다. 10대~20대 사이에서 유행했던 <아프니까 청춘이다>도 아이들의 생각과 흐름을 이…

  6.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사진집이다. 정 부장은 평소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지만 <걷다보면>은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읽다보면 자신도 걷는 느낌이 들어 즐겁게 읽었다고. 그는 책을 읽은 후 한 가지 목표가 생…

  7.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시설지원팀 나영호 주무관이 추천하는 30대 후반, 가장으로써 돌아본 ‘나’

    …더욱이 40대를 앞두고 있어 주인공 선우가 멀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혼자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봤단다. 그의 직업인 기술직 공무원은 업무특성 상 야근이 잦고 한 지역에서 오래 머물기 힘들다. …

  8.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농촌에서 책을 접하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석문면 통정리에는 작은도서관 조차 없어 주민들이 책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통정1리 부녀회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과 새마을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을에 책을 구입하면서 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9.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이 추천하는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본 세상

    언제가 가장 행복했냐는 물음에 “지난날은 모두 행복하다”며 “그래도 이 책을 읽으니 그 행복을 더욱 크게 느껴진다”고 답한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 그에게는 지금과 이전, 그리고 그 이후도 ‘행복’한 나날만이 가득하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

  10.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는 이오덕 저자의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를 접하게 됐다. 그는 “책을 읽고 소박한 학교의 교사가 되고 싶었다”며 교육자로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저자 이오덕 교사처럼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워내고 함께 하는 교장이 되고 싶…

  11.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는 자녀들이 샘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온갖 책을 읽었다. 공부하는 아들에게 넌지시 “엄마도 10년만 젊었으면…”이라고 던졌는데 아들이 “엄마는 10년 후에도 그 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때 이 회장은 “지금이라도 공부…

    당진시대
  12.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것이 ‘책’이다. 지금은 도서관 소속의 북소리 책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책을 즐겨 있는 유 씨지만 사실 그도 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었다. 그는 집 근처였던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 발걸음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만 나면 그곳을 찾았다. 그렇게 손과 눈에 책…

  13.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그 후 찾아온 여유를 맞이하며 강 씨는 다시 책을 잡기 시작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감수성이 풍부해 항상 책을 사랑하고 곁에 두었다. 강 씨는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차이>…

  14.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겨 관련된 책을 주로 읽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이마다 성향이 전부 다른데 과연 기준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고 한다. 그는 당진으로 내려와 우연히 좋은엄마모임을 알게 됐고 모임을 통해…

  15.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임하면서 순성초에 오게 된 신찬미 교사는 어느덧 5년을 함께하고 …

  16.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도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백발이 성성한 아흔의 나이에도 책을 읽고자 하는 열정에 눈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복지관 북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는다. 90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돋보기안경도 쓰지 않고 한 자리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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