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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8건
기간
1993—2026

748건 · '후배 위해' · 최근 기사부터9 / 38쪽

  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기보다, 언제나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이 생산한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왕겨만 벗겨낸 현미를 진공포장해 보관하는 것 또한 일본에 견학 갔을 때 보고 배운 것이다. 그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포장·보관하는 것은 흔치 않을 것”…

  2. 2018.1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향 발전 향우들이 함께!”

    …난 1년간 향우회 활동을 되돌아보며, 향우간 친목을 다지고 고향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적극적인 향우회 활동 등 모범이 되는 향우 및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후배들에게 충청장학금과 당진향우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의…

  3.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정기총회 열고 예결산 심의·의결

    …이날 총회에서 동문들은 지난해 결산과 내년 예산에 대해 의결하고, 모교 후배인 박민성·김택동·홍성백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김명진 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합덕제철고는 그동안 수많은 인재를…

  4.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은학교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비오는 날 등하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우산을 배치해 언제든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육대회를 마친 뒤 모든 학생을 위해 학교가 삼겹살과 과일, 음료를 제공하는 삼겹살파티가 매년 이뤄지고 있다. 다양한…

  5.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가 후배에게 던지는 나직한 격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해 가슴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황 소설가의 인문학 토크쇼도 진행됐다. 황 소설가는 문학에 대한 주제로 현대문학에 …

  6.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 운영 내실 있는 교육 역시 운영되고 있다. ICT를 활용한 SW교육을 위해 태블릿PC가 구비했으며 대한전선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전기교실이 매년 이뤄진다. 또한 학생들은 플롯과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방과후 학교에서 배우고 천연…

  7.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모교 후배들에게 학용품 전달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안재웅)가 모교 후배들에게 스케치북 등 학용품을 지난달 21일 전달했다. 전대초 총동문회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하고자 학용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도움주기로 약속했다. 안재웅 회장은 “앞으로 …

  8. 2018.07.27 · 정책·행정 · 한수미

    교통 사각지대 해소 등 건의

    …으로 운영하고 퇴임하는 유흥근·조우영 전 학장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해 많은 관심 가져달라”며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9.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를 하던 고등학교의 습관이 대학교 생활까지 이어졌는데, 당시 시험공부를 위해 찾았던 낡고 하나뿐인 족보를, 누구나 볼 수 있게 정보공유 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그 당시 재학 중이던 전국의 대학교 1학년생들에게 참…

  10.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표창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 대표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 이발봉사를 수년 동안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투쟁이 한창이던 2015년 당시 궐기대회 중 진행된 삭발식…

  11.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물론 결혼을 앞둔 후배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자였다. 그는 대상자가 아니었지만 후배들을 보며 대신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노웨이(No Way)’였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노웨이였다”며 “되…

  1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의도를 파악하고, 그림을 통해 답을 적어야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입학을 원하는 대학의 출제 경향과 입시 미술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해야 하며, 이를 돕는 것이 입시 미술 학원이다. 더올림미술학원에서는 빠르게 입시 미술의 트렌드를 읽고, …

    당진시대
  13.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회 및 체육대회 개최

    …, 공로패 전달과 체육대회, 한마음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또한 모교 후배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패와 감사패, 공로패는 윤광기(3회) 동문과 (주)가곡환경, 홍승우(동문회 1회 회장) 동문이 수상했다. 또한 장학증서가 1학년 이예환·최…

    당진시대
  14.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고등학교 때부터 나를 잘 따르던 여자 후배에게 내가 성인이 되고 부산의 자갈치시장에서 밥을 사줬던 기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21살 쯤 부산에 위치한 용두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

  15.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음식의 질을 높이고 신선도 유지 등을 위해 노력하면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의 대표 메뉴는 모둠회다. 활어차를 보유하고 있어 인근 포구에서 자연산 해산물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인천 및 유통센터를 직접 오…

  16.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는 정책과 결정으로 지역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의 발목을 잡았지만 환경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고 말았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이 당진군이었던 6년 전과 비교할 때 나아진 점이 보이지 않는다. 행정에 …

    당진시대
  17.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후보> “교육과 육아 문제 해결 적극 나설 것” “홍기후 후보, 훌륭한 후배” “민주화운동 및 시민사회 활동 강점” 본인의 강점은? 소신과 진심이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대학 4년 동안은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신과 진심으로 청년시절…

    당진시대
  18.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1] 송산면(더불어민주당)“경험과 경륜” vs ”성실과 참신함”

    …윤명수 후보는 열정과 능력을 갖춘 일꾼이며 지역의 큰 자산이다. 이러한 후배들이 있어 송산의 미래가 기대된다. 재선의원인데도 정치신인에 고전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지역의 특성상 참신한 인물에 대한 기대치가 큰 것 같다. 물론 내가 시대정신과 주민의 기…

    당진시대
  19.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 걸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해외선교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들을 위해 보금자리가 돼줄 수 있는 선교센터를 짓는 게 그의 마지막 꿈이다.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즐겁고 재밌게 살고 있어요. 농사에 뛰어드는 후배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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