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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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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51건
연도
2018년

3,851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99 / 193쪽

  1.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과 농협 화합 다져

    면천면 자개2리(이장 이성우)가 지난 9일 모내기를 마친 후 마을주민과 농협이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을 비롯한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 직원들이 함께 족구대회에 참여하고, 식사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이성우 이장은 “옛…

    당진시대
  2.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기대하며우혜숙 당진YWCA 준비위원장

    지방선거는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하는 행위다. 그러므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지역 이슈의 발굴 및 추진할 수 있는 자가 당선되어야 한다. 시민…

    당진시대
  3.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촌사랑 환경지킴이(회장 김명숙) 회원들이 환경의 날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5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장고항 일원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

  4.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노인대학에 물품 전달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이 고대노인대학(학장 이병직) 노인들에게 효자바구니와 행복콜센터 전화기를 지난 12일 전달했다. 바퀴가 달린 효자바구니는 농약회사인 주식회사 경농에서 제공했으며, 행복콜센터 전화기는 농협중앙회에서 고대농협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제…

  5.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대한민국에 엄청난 정치적 쓰나미가 몰아닥쳤다. 영향권에서 피해간 것은 내륙에서는 대구와 경북 뿐이었다. 속내를 알기 힘들다는 충청권에도 강풍이 불었고 당진지역도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시대정신을 읽지 못하고 특정이념에 사로잡혀 폐쇄적이고 경직된 …

    당진시대
  6.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떡 만들기 무료체험 실시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이사장 오명숙)이 떡 만들기 무료체험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오전과 오후 시간대로 나뉘어 이뤄진 행사에서는 27가정이 참여했으며, 오명숙 이사장과 최은실 경희대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화전과 수수부꾸미, 모양…

  7.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는 있다. 스트레스가 금방 사라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는 경우도 있다. 이 스트레스를 쉬이 터놓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담센터다. 한편 원당동에 위치한 사…

    당진시대
  8. 2018.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이 뽑은 도지사는 누구?

    청소년 모의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김지철 후보가 각각 도지사와 교육감으로 청소년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청소년 모의 지방선거는 한국YMCA전국연맹과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가 주최했으며 각 지역 Y…

    당진시대
  9. 2018.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두 그루 가로수만 고사, 왜?

    합덕읍 운산리 KT합덕지점 건너편 원룸 앞 도로변에 심어진 두 그루의 가로수가 고사해 누군가 고의로 나무를 고사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두 그루 나무 외에 같은 도로변에 심어진 가로수와 달리 문제가 되는 두 그루는 말라가며 고사하고 있는 …

  10.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봉·인삼·감자도 타격

    지난해 겨울 한파와 올봄 꽃샘추위로 인한 이상기온으로 지역농가들이 시름에 빠졌다. 지난 5월 말에는 냉해 등 이상기온으로 지역 내 사과농가에서 낙과피해가 속출했으며, 논에는 모가 활착되지 않아 녹아 없어지거나 쓰러져 다시 모내기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

  1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바른커피람 유보람·최희경 대표트렌디한 감각, 취향저격 카페

    브런치 카페 바른커피람이 당진교육지원청 인근에 문 열었다. 바른커피람이 트렌디한 감각의 인테리어와 메뉴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색 벽과 예쁜 글귀, 아기자기한 소품과 포토존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의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

  12.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동화를 읽는 시간은 어른들이 미처 위로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기도 해요. 어른이 되고 나서 어린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용기를 동화와 그림책이 지원해주죠. 어른이 됐다고 해서 마음의 성장이나 성숙이 멈춘 게 아니에요…

  13.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14.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당진시대
  15.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2018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생활문화예술제’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됐다. 56개의 문화예술동아리가 함께한 이번 생활문화예술제에서는 동아리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예술제 마…

  16.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영화 <비긴 어게인>은 여러 역경 속에서 두 주인공이 음악을 통해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일어서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음악이라는 무기로 우울한 인생을 극복하고 열정을 가지고 꿈을 이뤄간 댄과 그레타처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내일을 살아가며, 또한 자신…

  17.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농악대 연습실 철수 위기

    20여 년 간 지역의 농악을 지탱해온 당진전통농악보존회 당진농악대(단장 이금돈)가 연습실을 나와야 하는 처지에 이르며, 지역의 민속예술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다. 당진 지역의 농악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만들어진 당진전통농악보존회 당진농악대는 웃다리 …

  18.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저는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

  19.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모두와 함께하는 고대중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1 고대중학교

    고대중학교(교장 박종근)의 교정이 변화되고 있다. 1층 교실에 햇빛 들어오는 것을 막았던 창문 앞 나무들을 정리하고, 교단에는 화단이 생겨 꽃이 심겨지길 기다리고 있다. 또 정문에는 무궁화동산이 만들어질 준비를 하며 깔끔하게 정돈이 되고 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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