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곡리 폐기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4년

5건 · '가곡리 폐기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구미, 폐기물매립장 ‘부적정’ 통보

    …주), 앞으로 특별한 계획 없어 (주)원창, “아쉬운 일이다” 면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부적정’ 통보 【송산】 송산면 가곡리 469, 470번지의 폐염전에 폐기물매립장 처리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던 두 업체가 ‘부적정 통보’를 받았…

    당진시대
  2.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폐기물처리장 입주 추진으로 농촌 곳곳 ‘몸살’ 환경파괴로 인한 주민 불안 심화 “개발보다 환경” *편집자주 국회의원 총선이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언론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고 있다. ‘당진시대’는 누가 이기고 지는지에 초점을 맞춘…

    당진시대
  3.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곡리 염전 폐기물매립장 ‘논란’

    ㈜원창, 일반폐기물매립장 8천5백평 35만3천㎥매립예정 태성개발, 일반·지정폐기물 매립장 8천5백평 24만6천㎥ 매립예정 【송산】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송산면 가곡리 469, 470번지 폐염전에 폐기물매립장 처리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

    당진시대
  4.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폐기물매립장 입주에 대한 주민들 반응은?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 상수도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

    당진시대
  5.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반폐기물 매립 후 공장 이전하겠다”

    *송산면 가곡리에 추진중인 사업은 ? -현재 (주)원광은 일산에서 자동차 폐차업과 함께 중고차를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공장이전을 위한 부지를 물색하던 중에 고향 토지를 구입하게 됐다. 일반폐기물을 매립할 예정이며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시설을 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