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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곡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가곡 주민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우수사례 인센티브 보조금 지원받아 이뤄졌다. 송산면주민자치회에 따르면 △가곡1리 △가곡2리 △동곡리 △서정리 △유곡리 등은 마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산업단지에 포함돼 수용되면서, 약 200여 가구의 주민들이 고향을 잃고 타지로 이주하게 됐다. 이번 책…

  2.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남산게이트볼장에 지붕 설치 추진

    …1동의 게이트볼장만 전천후 구장으로 조성돼 있지 않다. 게이트볼장 이용 주민들이 날씨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 가운데 이번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사업’을 통해 염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게이트볼장…

    당진시대
  3.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남산게이트볼장에 지붕 설치 추진

    …1동의 게이트볼장만 전천후 구장으로 조성돼 있지 않다. 게이트볼장 이용 주민들이 날씨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 가운데 이번 ‘남산게이트볼장 복합화사업’을 통해 염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게이트볼장…

    당진시대
  4.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예로부터 가곡리는 끝없이 펼쳐진 은빛 모래사장과 아름드리 해송, 출렁이는 바다, 해당화 향기가 온 마을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

    당진시대
  5. 2021.07.2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만관광공사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 ‘도마 위’

    송산면 가곡리에 1MW급 3기 추진 “항만관광공사 설립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아” “기존 주민협동조합 배제…사업 효율성 떨어져” 항만관광공사 “의회 제출 동의안 철회…보완 필요”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태양광발전 사업을 …

    당진시대
  6.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 “365일 쓰레기 수집 운반” 현재 당진시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은 ㈜가곡환경이 맡아 수집, 운반하고 있다. ㈜가곡환경에서는 직원 82명중 64명이 21개 팀으로 나눠 매일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가곡환경이 수거…

  7.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 성구미포구가 대표적인 포구로 이름이 남았지만, 이전에는 가곡리와 동곡리 해안가 곳…

    당진시대
  8.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이다.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수집·운반을 맡고 있는 ㈜가곡환경의 제6대 대표이사로 이근주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근주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일부터 ㈜가곡환경의 새로운 경영 책임자로 업무를…

  9.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선을 팔기 시작했다. 이후 서해대교가 놓이면서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났고 주민들은 번영회를 조직했다. “산 밑 모래 장수리에서 장사를 하나 둘 시작했어요. 그런데 날마다 비 맞고 파라솔 치고 안 되겠더라고. 또 지저분해서 환경, 위생도 문제가 생기고. …

    당진시대
  10. 2021.01.08 · 환경·안전 · 김예나

    “가곡리 폐기물 처리시설 더 이상 논의 않겠다”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가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에 대해 더 이상 논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년 전 일부 주민들에게 가곡리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이 처음 제안된 가운데,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돼왔다. 특히 주민들이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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